'나는 솔로', 옥순이 옥순했다! 이이경, “낚싯대 던지고 앉아 있을 줄 아는 사람”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05-02 14:16:42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14기 옥순의 본격 로맨스 질주가 시작된다.

 

▲ '나는 솔로' 14기 옥순이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사진=ENA, SBS PLUS]


5월 3일(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도 놀라게 한 옥순의 ‘넘사벽 로맨스 스킬’이 공개된다.

이날 옥순은 두 번째 데이트 선택을 앞두고 솔로남들과 허심탄회한 대화 시간을 가진다. 옥순은 ‘호감남’을 묻는 질문에 “어제 네 명이라고 했다”며 “‘마음에 든다’의 기준은 ‘다가오면 너무 감사하다’”라고 답하는데, “네 명이랑 다 얘기해 봤냐”라는 질문에 0.1초의 망설임도 없이 허를 훅 찌르는 답변을 날린다.

옥순의 예상 밖 답변에 MC 데프콘은 박수를 치고, 이이경은 어안이 벙벙한 듯 ‘동공대확장’을 일으킨다. 송해나는 “아~역시 옥순이다! 진짜 옥순이야!”라고 ‘옥순이 옥순 해버린’(?) 상황에 감탄한다. 인기녀의 ‘고유 명사’가 된 옥순의 역대급 로맨스 스킬에 데프콘은 “옥순이 좋다!”라고 극찬을 연발하고, 급기야 “10년 동안 연애를 안 했는데 저렇게 감각이 살아있다고?”라고 놀라워한다.

옥순이 주장한 ‘모태솔로’급 연애 이력에 모두가 강한 의문을 제기하는 가운데, 이이경은 “낚싯대 던지고 가만히 앉아 있을 줄 아는 사람이야”라고 솔로남들의 마음을 낚은 ‘로맨스 강태공’ 옥순을 보며 혀를 내두른다. 잠시 후 데프콘은 “꿀잼의 시간이 다가온다!”라며, 솔로녀들의 데이트 선택 현장을 흥미롭게 지켜본다.

과연 ‘인기녀’ 옥순이 데이트 선택에서 누구를 택할지 뜨거운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14기 골드미스&미스터 특집의 본격 로맨스는 3일(수)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 4월 26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4.2%(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SBS PLUS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7%까지 치솟아 매주 폭발적인 ‘나는 SOLO’의 인기와 화제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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