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싱가포르 5성 호텔서 "샴페인, 원 모어 플리즈" 짠내 폭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10-21 09:17:51

[메가경제=김지호 기자]‘독박투어’의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싱가포르 5성 호텔 스위트룸에서 ‘성공의 맛’을 제대로 만끽한다.

 

▲ 21일 '독박투어'에서 멤버들이 5성급 싱가포르 호텔에서 숙박을 한다. [사진=MBN 라이프타임 채널S]

 

21일(오늘) 밤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MBN·채널S·라이프타임 공동 제작) 11회에서는 싱가포르 여행을 떠난 ‘개그맨 찐친’ 5인방이 유세윤의 생일을 맞아 5성 호텔 숙박은 물론, 비싼 크랩 요리까지 즐기는 초럭셔리한 하루가 펼쳐진다.

 

앞서 싱가포르 여행을 떠나기 전 유세윤은 자신의 생일을 맞아, 숙소 선택권을 요구해 직접 숙소 예약을 마쳤던 터. 이날 5인방은 유세윤이 고른 5성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압도적인 규모와 화려함에 감탄을 연발한다. 잠시 후, 호텔 직원이 다가와 ‘웰컴 드링크’로 샴페인을 건네자, 김준호와 유세윤은 “이것이 성공한 삶이지, 서섹스 라이프(Success Life)!”라고 외친다. 반면 김대희는 ”원 모어 플리즈~“라며 추가 샴페인을 요구해, 김준호로부터 ”없어 보이게 뭐야!“라는 핀잔을 듣는다.

 

달콤한 샴페인으로 입을 축인 ‘독박즈’는 드디어 22층에 위치한 스위트룸에 들어선다. 마리나베이 최고의 뷰를 자랑하는 이 스위트룸에는 다양한 종류의 술과 음료가 담긴 미니바 2개가 무료로 준비돼 있으며, 서비스 와인까지 놓여 있어 ‘독박즈’를 환호케 한다. 여기에 김준호는 킹사이즈의 침대에 벌러덩 눕더니, “이거 몇 천만 원 하는 침대야”라며 황홀경에 빠진다. 급기야 그는 “이 침대에서는 한 명만 자는 걸로 하자”라고 즉석 게임을 제안한다. 과연 초럭셔리 5성 호텔의 킹사이즈 베드를 홀로 차지할 멤버가 누구일지, 또한 럭셔리 호텔 스위트룸의 비용을 낼 독박자가 누구일지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이외에도 싱가포르의 대표 음식인 크랩 요리를 먹기 위해 씨푸드 레스토랑에 뜬 ‘독박즈’가 ‘갑분’ 회장님 놀이를 하는 모습 등이 시종일관 유쾌한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독박즈’의 역대급 럭셔리 투어가 안방을 사로잡을 ‘니돈내산 독박투어’는 21일(오늘) 저녁 8시 20분 MBN, 채널S, 라이프타임에서 방송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마스턴투자운용, 대체투자 업계 선제적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책임투자 지평 넓힌다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동산과 인프라 등 비상장 실물자산을 주로 다루는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업계에서도 ‘수탁자 책임’을 명문화하는 거버넌스 혁신이 본격화하고 있다. 마스턴투자운용이 독립계 대형 대체투자 운용사 가운데 선제적으로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을 선언하며 기관투자자 자금 수탁의 투명성을 강화했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자체 ‘기관투자자의 수탁자 책임에

2

창작 신작 12편 무대 올린 ‘스테이지 오디세이’ 쇼케이스, 관객 호응 속 성료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신진 창작자 22명과 현업 멘토 11명이 호흡한 ‘스테이지 오디세이’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9일 제작사 할리퀸크리에이션즈는 ‘2026 스테이지 오디세이(STAGE odyssey)’가 관객들의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스테이지 오디세이’는 현업 전문가와 신진 창작자의 멘토링을 통해 공연 창작 역량을 강화하며 작품 개발부

3

신한자산운용, 5000억 규모 에너지 인프라 펀드 결성…‘주민수익공유·전력망’ 정조준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신한자산운용이 지역 주민과 발전 수익을 공유하고 국내 전력망 인프라 확충을 뒷받침하는 총 5000억 원 규모의 대형 에너지 블라인드 펀드를 조성했다. 민간 자본을 매개로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의 최대 걸림돌인 주민 수용성을 해결하고, 송배전망 병목 현상 해소에 선제적으로 자금을 공급한다는 전략이다. 신한자산운용(대표이사 이석원)은 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