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지역화폐 활성화 위해 '동백 서포터즈’ 발대식

오민아 기자 / 기사승인 : 2024-02-29 08:59:53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지난 28일 본점에서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제1기 동백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9 밝혔다.

 

▲ 사진=BNK부산은행

 

이날 발대식에서 부산은행은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 20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동백 서포터즈는 오는 8월 30일까지 6개월간 ▲동백전 온라인 홍보 컨텐츠 제작 ▲지역화폐 개선과제 도출 ▲부산시 주요행사 현장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부산은행은 동백 서포터즈를 통해 지역 청년세대와 소통의 창을 넓히고, 젊은 세대의 아이디어를 적극 수용해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지역화폐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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