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부르켓, '세계 환경의 날' 맞아 수익금 일부 기부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6-04 09:10:5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스웨덴 네츄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라부르켓(L:A BRUKET)이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판매 수익 일부를 환경 단체에 기부하고 6월 한달간메가경제 /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특별 고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라부르켓은 매년 대표 제품인 스프루스와 히노키 라인의 글로벌 판매 수익 일부를 스웨덴 산림 보호 단체 ‘네츄라벳(Naturavet)’에 기부하고 있다. 올해도 지난 1년간의 판매 실적을 기준으로 판매 수익금의 5%를 해당 단체에 전달할 계획이다.

 

▲ <사진=신세계인터내셔날>

 

라부르켓은 환경의 날을 기념해 소비자들도 지속 가능한 소비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담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6월 한 달간 스프루스와 히노키 라인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바디 제품 구매 시 55ml 용량의 스프루스 바디케어 제품을 증정하며, 두 개 이상 구매 시에는 정품 사이즈의 바디워시 혹은 바디로션 제품을 제공한다.

 

라부르켓은 자연과 산림보호를 위해 환경 친화적인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에는 얼루어 코리아가 매년 주최하는 환경문화 오프라인 캠페인 ‘2025 얼루어 그린 캠페인’에 참여해 브랜드 부스를 운영했다. 라부르켓의 자연과 환경에 대한 철학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제품 체험존과 SNS 이벤트 등을 실시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라부르켓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단순 할인 행사를 넘어 브랜드가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가치를 소비자와 함께 나누고자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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