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코, 다나눔과 '토탈 홈케어 서비스 강화' 업무협약 체결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6-10 09:20:42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에이코가 다나눔과 상호 기술 교류 및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토탈 홈케어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 사진 제공 : 주식회사 에이코

이번 협약은 변화하는 홈케어 시장과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에이코는 다나눔과의 협력을 통해 기존 생활환경 개선 서비스 영역을 더욱 확장하고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에이코는 곰팡이 제거 및 방지 시공을 비롯해 실내 위생 케어, 옥상 방수, 석재 이끼 제거, 외벽 환경 개선 등 생활환경 관리 분야 전반에서 전문 시공 서비스를 운영해오고 있다. 여기에 다나눔의 에어컨·세탁기 분해 세척 및 가전제품 토탈 케어 기술력이 더해지면서 보다 폭넓은 홈케어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특히 최근 실내 공기질과 위생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양사는 각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토탈 케어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협약을 통해 ▲생활환경 개선 기술 교류 ▲가전제품 세척 및 유지관리 협력 ▲홈케어 전문 인력 양성 ▲서비스 품질 향상 ▲현장 운영 시스템 강화 ▲고객 맞춤형 케어 서비스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에이코 관계자는 “최근 고객들의 니즈가 단순 청소를 넘어 생활환경 전반의 위생과 관리로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전문 기술력과 지속적인 서비스 연구를 바탕으로 고객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토탈 홈케어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다나눔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업무 제휴를 넘어 고객들에게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력”이라며 “에어컨·세탁기 분해 세척을 비롯한 가전제품 토탈 케어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양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홈케어 시장의 서비스 품질 향상과 전문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이코는 생활환경 개선 및 위생 관리 분야에서 다양한 시공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홈케어 서비스 영역 확대와 전문성 강화에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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