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X울산 HD FC,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서 '해피냠냠 필드 스낵바' 운영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2-14 09:19:36

[메가경제=정호 기자] 오뚜기가 K1리그 3년 연속 1위를 달성한 울산 HD FC 구단과 협업해, 오는 16일(일)부터 홈구장인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오뚜기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 공간 ‘해피냠냠 필드 스낵바’(OTOKI FIELD SNACK BAR)를 운영한다.

 

14일 오뚜기에 따르면 경기장을 찾은 축구팬들이 오뚜기 제품으로 만든 다양한 이색 메뉴로 경기를 즐기며, 보다 새롭고 즐거운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스낵바를 준비했다.

 

▲ <사진=오뚜기>

 

해피냠냠 필드 스낵바에서는 오뚜기 제품으로 만든 3가지 메뉴를 판매하며, 축구 경기를 보면서 먹기 좋은 가벼운 스낵으로 구성된다. 푹신하고 부드러운 빵에 100% 돈육으로 만든 후랑크 소시지를 넣은 ▲핫도그 3종(오리지널, 치즈, 모짜소떡)과 팝콘, 치즈스틱을 세트로 구성한 ‘오뚜기 해트트릭 핫도그 플래터’, 오뚜기 마라장을 활용하여 특별 레시피로 조리한 ▲오뚜기 마라 진라면 외 진라면 2종(순한맛/매운맛), 영화관 팝콘을 연상시키는 패키지로 구성된 ▲오뚜기 크림스프팝콘’ 등이다.

 

이외에도 오뚜기가 선보일 다양한 신제품을 직접 맛볼 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오뚜기와 함께하는 축구 광고판 이벤트도 마련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국내 프로축구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울산 HD FC와 협업해, 오뚜기 제품으로 만든 메뉴들로 색다른 스포츠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해피냠냠 필드 스낵바를 운영하게 됐다”며, “내년 시즌까지 많은 축구팬들에게 스포츠를 보는 재미를 한층 더 풍성하게 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현장] "수소차 넘어 철도·도시까지"…글로벌 수소경제의 미래 한눈에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자동차를 움직이던 청정 에너지원 수소가 도시를 밝히고, 철도·항공을 달리게 날게 하며 산업현장의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수소전기차부터 대형 트럭, 철도차량, 발전설비까지 활용 범위가 다양해지고 있는 것이다. 수소를 생산하고 저장하는 기술은 물론 실제 산업에 적용하기 위한 기업들의 경쟁도 한층 치열해지는 모습이다

2

하나금융·스텔란티스코리아 원팀 구축…수입차 금융시장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하나금융그룹이 글로벌 완성차 기업 스텔란티스의 한국 법인인 스텔란티스코리아와 협력 범위를 확대하며 수입차 금융시장 공략에 나선다. 기존 하나캐피탈 중심의 자동차 금융 협력체계를 하나은행과 하나카드까지 확대해 차량 구매부터 외환거래, 결제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종합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하나금융그룹은 5일 스텔란티스코리아와

3

성동구, 7일 미래직업·온마을체험학습 축제 개최…44개 체험부스 운영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성동구에서 인공지능(AI)과 로봇 등 미래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첨단기술을 활용한 직업체험과 마을 교육자원을 연계해 어린이와 학부모 등 주민들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성동구는 오는 7일 성동 AI·미래기술체험센터와 전관원어린이공원 일대에서 '성동 미래직업체험 &a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