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화애락’ 모델 김성령 재선정…브랜드 신뢰 강화

김민준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7 09:21:48
신규 TV 광고 공개…배우 김성령의 멘토링 스토리 담았다
'가정의 달' 맞아 특별 프로모션과 브랜드 캠페인 진행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정관장이 갱년기 여성건강 브랜드 ‘화애락’의 광고모델로 배우 김성령을 재선정하며 브랜드 신뢰와 스토리 기반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정관장이 브랜드 ‘화애락’의 광고모델을 배우 김성령으로 재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갱년기 여성건강 브랜드 ‘화애락’의 광고모델로 배우 김성령이 재선정됐다. [사진=정관장]
 

이번 ‘화애락’ 모델 재선정은 브랜드와 모델이 함께 쌓아온 신뢰와 스토리를 다시 이어간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배우 김성령은 지난 2013년 ‘화애락’ 모델로 발탁된 이후 2022년까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화애락’을 대표하여 소비자와 소통해왔다.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보여주며 ‘화애락’ 브랜드 정체성을 대표해왔다.

 

정관장 ‘화애락’의 신규 TV 광고는 갱년기를 잘 지나온 배우 김성령의 멘토링 스토리를 담아 금일부터 공개된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과 갱년기 여성건강의 비결로서 ‘홍삼’ 기능성의 가치를 강조하며 “갱년기엔 방법이 있어요!”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또 ‘화애락 진 토탈솔루션’의 ‘쿠퍼만지수 약 30% 개선’ 기능성과 20년 넘게 550만 고객의 선택을 받은 ‘화애락’의 특장점을 갱년기 멘토 김성령을 통해 전달한다.

 

정관장 ‘화애락’은 가정의 달을 맞아 4월 17일부터 오는 5월 16일까지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하며, 인기 브랜드 ‘에브리타임’, ‘화애락’, ‘기다림’을 중심으로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

 

정관장 관계자는 “배우 김성령은 ‘화애락’으로 갱년기를 건강하게 관리해온 상징적인 인물로, 진정성 있는 스토리를 통해 브랜드 신뢰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올 가정의달을 맞아 정관장은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폭넓은 혜택과 건강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서대문구, 세입 4573억원 징수…연간 목표 96.4% 달성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서울 서대문구가 올해 9월까지 지방세와 세외수입으로 4573억원을 징수하며 연간 목표액의 96%를 넘어섰다. 당초 계획보다 세입 목표를 높인 상황에서도 징수 실적이 순조롭게 이어지면서 연말 목표 초과 달성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서대문구는 올해 세입 목표액 4743억원 가운데 지난 9월 말 기준 4573억원을 징수했다고 30일

2

롯데케미칼, 폐플라스틱 재활용 넘어 제품화까지…소셜벤처 5곳 지원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롯데케미칼이 폐플라스틱 재활용을 넘어 실제 제품 생산과 사업화까지 지원하는 순환경제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유망 소셜벤처(사회적 중소기업)를 발굴해 재생원료의 상용화와 판로 확대를 돕는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지난 29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본사에서 순환경제 벤처기업 육성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루프 소셜(Project

3

[CEO열전] SK, 김선혁 사장 신규 선임…장용호 대표와 '투톱 체제' 구축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SK가 김선혁 SKC 전략부문장을 담당사장으로 신규 선임하며 장용호 대표이사와 역할을 분담하는 경영체제를 구축했다. 기존 포트폴리오 재편 성과를 바탕으로 계열사 체질 개선과 미래 성장사업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SK는 김선혁 SKC 전략부문장 겸 SK㈜ 밸류 태스크포스(TF) 프로젝트 리더를 담당사장으로 선임했다고 30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