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해경영웅지킴이 후원금 전달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6-10 09:26:42
공상해경 치료비, 순직해경유자녀 학자금 등 총 3억 2500만원 후원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성이)와 함께 10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해경영웅지킴이 후원금으로 3억 2,5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공상해경 치료비, 순직해경유자녀 학자금, 해경영웅 시상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 안와르 알 히즈아지 S-OIL 대표 [사진=S-OIL]

이날 S-OIL 알 히즈아지 CEO는 “어려운 해상 상황에도 위험을 무릅쓰고 생명을 구조하는 해양경찰들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진정한 영웅”이라며, “S-OIL은 앞으로도 해양경찰의 든든한 후원자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S-OIL은 조난 선박구조, 해양오염방지, 불법조업 어선단속 등 최일선 현장에서 대한민국 해양영토 수호 및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하는 해양경찰들의 사기를 북돋기 위해 2013년 해양경찰청,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해경영웅지킴이’ 협약을 맺었다. 이후 해경 관련 프로그램별 후원금 전달식과 해경영웅시상식을 지속해서 개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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