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즈몰, 지속가능 소비 트렌드 반영한 친환경 굿즈 확대 나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9 10:06:25
폐자원의 새로운 가치 발견… ESG 시대 맞춤형 친환경 굿즈 확대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기업 맞춤형 굿즈 제작 전문기업 니즈몰이 ESG 경영 확산과 친환경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리사이클 소재를 활용한 친환경 굿즈 라인업을 확대하며 지속가능한 브랜드 마케팅 지원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 니즈몰 제공

 

최근 ESG 경영이 기업 평가의 주요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친환경 굿즈를 활용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기업들은 단순한 판촉물 제작을 넘어 환경적 가치를 반영한 굿즈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굿즈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니즈몰은 다양한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맞춤형 굿즈 개발과 제안을 확대하며 ESG 실천을 고민하는 기업 고객들의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특히 니즈몰은 친환경 업사이클 전문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농업 폐기물, 자투리 가죽, 폐플라스틱, 폐종이 등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친환경 굿즈를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축산 농가에서 사일리지 보관용으로 사용된 후 폐기 또는 소각 처리되는 곤포사일리지 비닐을 수거·가공해 제작한 업사이클 가방은 기업 웰컴키트 및 캠페인 굿즈로 활용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해당 제품은 폐기물 감축과 자원 순환이라는 환경적 의미를 담고 있어 ESG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외에도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생활용품, 자투리 가죽을 활용한 데스크 용품, 재생지 기반 문구류 등 다양한 친환경 굿즈를 제안하며 기업의 ESG 활동과 브랜드 가치를 동시에 담아낼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니즈몰 관계자는 “최근 기업 고객들의 문의 중 친환경 소재와 ESG 요소를 반영한 굿즈 제작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단순히 로고를 인쇄한 판촉물을 넘어 기업의 가치와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굿즈 기획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소재와 업사이클링 제품을 발굴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기업들이 보다 쉽게 ESG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굿즈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니즈몰은 기업 웰컴키트, 브랜드 굿즈, 행사 기념품, 프로모션 상품 등 다양한 맞춤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기획부터 디자인, 생산, 패키징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기업 고객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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