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인천시와 ‘2023 글로벌 블록체인 인천 컨퍼런스’ NFT 발행

오민아 기자 / 기사승인 : 2023-10-12 11:01:18

[메가경제=오민아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10월 30일에 개최되는 2023 글로벌 블록체인 인천 컨퍼런스(이하 GBIC)에 참여해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개최 기념 NFT를 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 컨퍼런스 포스터. [이미지=신한은행]

 

GBIC는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행사로 블록체인 및 차세대 인터넷 ‘웹3.0’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국내외 전문가들간 네트워크 구축의 장을 마련해 비즈니스 생태계 활성화 및 문화 확산을 도모하는 국제 컨퍼런스다.

 

신한은행은 GBIC에서 블록체인 사업을 소개하는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행사장을 방문하는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 ▲인천시 AR·VR체험 입장권 ▲현장 이벤트 참여권 등 3가지 혜택이 있는 NFT를 배부할 예정이다.

 

신한은행과 인천시가 GBIC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함께 제공하는 NFT는 입장권 및 참여권 확인, 쿠폰 사용 등의 기능이 포함돼 실용성이 강화 됐으며 NFT를 받은 고객은 NFT에 담긴 기능과 혜택을 타인에게 양도할 수도 있다.

 

‘2023 글로벌 블록체인 인천 컨퍼런스’는 10월 30일부터 이틀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행사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 참여 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민아 기자
오민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동대문구, 공공조형물 75곳 안전·관리 상태 점검…9개 부서 합동 30일까지 진행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 동대문구가 보행 안전을 위협하거나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노후 공공조형물을 정비하기 위해 관내 전수 점검에 착수한다. 동대문구(구청장 최동민)는 관내 설치된 공공조형물의 체계적인 유지관리와 도시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하반기 공공조형물 상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공공

2

을숙도문화회관, 11월 6일 ‘바이올리니스트 김희정의 사계’ 개최…비발디·피아졸라 한 무대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바로크 정통 클래식과 아르헨티나 누에보 탱고를 대표하는 서로 다른 두 개의 ‘사계’가 서부산 무대에서 펼쳐진다. 을숙도문화회관은 오는 11월 6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바이올리니스트 김희정의 사계’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무대에서는 18세기 바로크 음악의 걸작인 안토니오 비발디의 ‘사계(Le quattro sta

3

부산 강서구, ‘폐기물 85% 편중’ 반발…생곡소각장 중단·명지 폐쇄 촉구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시 전체 쓰레기 소각량의 대다수가 서부산권에 집중된 상황에서, 강서구가 신규 소각장 건립 전면 중단과 기존 노후 소각 시설 폐쇄를 요구하며 집단 대응에 나섰다. 부산 강서구(구청장 박상준)는 관내 폐기물처리시설 편중에 반대하고 생곡소각장 건립 추진 중단을 촉구하는 대형 현수막을 구 청사와 각 동 주민센터, 에코델타복지타운 등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