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2023 명동 맥주페스티벌‘ 이벤트 실시

송현섭 / 기사승인 : 2023-09-27 11:05:19
하나카드로 수제 맥주 결제시 30% 하나머니 적립
결제고객 선착순 1000명에 LED 컵받침 굿즈 제공

[메가경제=송현섭 기자] 하나카드는 ‘명동 is 하나카드’ 브랜드 강화를 위해 내달 6일부터 9일까지 3일간 ‘2023 명동 맥주페스티벌’ 이벤트를 펼친다고 27일 밝혔다.


2023 명동 맥주페스티벌은 맥주를 통해 나의 취향을 찾아가는 재미는 물론 좋은 사람들과 맺는 관계의 즐거움, 대규모 광장 속 일상으로부터의 일탈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명동지역 상권 활성화와 경쾌한 즐거움을 위해 서울중구청과 서울관광재단, 하나카드에서 후원한다.
 

▲하나카드가 ‘명동 is 하나카드’ 브랜드 강화를 위해 내달 6일부터 9일까지 3일간 ‘2023 명동 맥주페스티벌’ 이벤트를 펼친다. [사진=하나카드]

 

하나카드는 명동길 일대 노점에서 수제 맥주 브루어리(제주맥주·아트몬스터·쉐퍼호퍼·윈비어·플레티넘·더핸드엔몰트·어메이징·크래머리 등)에서 하나카드로 결제하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명동예술극장 앞 명동길을 중심으로 설치된 맥주 부스에서 수제 맥주를 하나카드로 일반 결제 하면 결제액의 20%를 하나머니로 적립해준다.

하나페이 QR 결제시 결제액의 30%를 하나머니로 쌓을 수 있다. 또 선착순 1000명에 한정해 하나카드 굿즈(LED컵받침)도 제공되며 하나금융그룹 명동 사옥 뒤쪽 광장에는 손님들이 편히 맥주를 마실 수 있도록 테이블이 설치된다.

내달 6일에는 사진 촬영시 즉석에서 무료 인화할 수 있는 포토 부스도 운영되며 디제잉(DJING) 공연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가 진행된다. 명동에 본사를 둔 하나카드는 코로나 이후 명동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지난해부터 꾸준하게 이벤트를 펼쳐왔다.

작년 6월 ‘Welcome back 명동’을 필두로 11월 ‘하나카드 명동 빛 축제’에서는 명동의 유명 맛집 가맹점에서 20% 청구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고성현 하나카드 마케팅추진부 차장은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야외에서 즐기는 먹거리와 맥주를 놓칠 수 없는 시기”라며 “명동 맥주축제를 통해 하나카드 고객들께 더 큰 혜택과 즐거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 차장은 또 “추석 연휴가 끝난 주말에 명동을 찾아 귀경길에 쌓였던 피로와 연휴가 끝난 뒤 아쉬움을 수제 맥주와 함께 달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행사 기간은 하나카드 홈페이지나 하나페이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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