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무더위 이겨낼 '원기 회복 대전' 진행…최대 50% 할인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7-14 11:36:02

[메가경제=정호 기자]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여름 보양식 360여 품목을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원기 회복 대전’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삼복 더위의 시작 초복을 앞두고 알뜰하지만 든든하게 여름을 날 수 있는 상품들로 구성했다. 복날 식재료부터 보양 간편식, 여름 맛집 레스토랑 간편식(RMR) 등을 샛별배송으로 신선하게 만나볼 수 있다.

 

▲ <사진=컬리>

 

보양식에 빠질 수 없는 닭 요리를 준비한다면 ‘닭의 모든 것’ 카테고리를 추천한다. 컬리온리(Kurly Only) 백숙용 반마리와 자연실록 무항생제 삼계용 두 마리 통닭, 컬리스(Kurly’s) 동물복지 닭 볶음탕용 등 삼계탕과 복날 식재료, 간편식 등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줄서는 여름 맛집 간편식도 손쉽게 집에서 즐길 수 있다. 조선호텔 삼계탕과 워커힐 명월관 갈비탕, 경복궁 BLACK 사골 도가니탕, 어보그로서리 기장 연화리 가마솥 전복죽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했다. 거대곰탕 곰탕과 신선설농탕 고기 설렁탕, 사미헌 꼬리곰탕 등도 눈여겨볼 만하다.

 

컬리가 엄선한 이색 보양식과 식재료도 있다. 툭툭누들타이 랭쎕과 폰타나 로스티드 치킨 토마토 스튜, 콜린스다이닝 전복솥밥 키트, 올쿡 버섯 들깨탕, 달래해장 속풀리게 맑은 대구지리탕 등을 특가로 판매한다.

 

컬리 자체 수산 브랜드 포트’럭에서는 이색 식재료도 경험할 수 있다. 서해 바다에서 자란 강화 손질 갯벌장어 특대2종과 남해안 낙지 2종, 남해안 자연산 전복, 국산 데친 돌문어 2종 등을 할인된 가격으로 접할 수 있다.

 

컬리 관계자는 "무더위에 힘든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데 도움이 되는 간편 보양식부터 건강 식재료까지 다양한 상품을 엄선해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로 알뜰하지만 든든하게 여름 나시기 바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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