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가정의 달 맞아 릴레이 기부활동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5-27 13:28:01
▲ <사진=롯데웰푸드>

[메가경제=정호 기자]롯데웰푸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 계층 어린이와 가정에 사랑 나눔 기부활동을 활발히 전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어린이날인 5일 어린이 운동단체 색동회에서 개최한 어린이날 큰잔치 과자 기부를 시작으로 다양한 기관과 행사에 릴레이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우선 6일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 세이브더칠드런이 주최한 ‘2024 국제어린이마라톤’ 에 참가한 어린이들을 위해 건강을 생각한 차세대 단백질바 이지프로틴 외 과자 580박스를 기부했다. 올해 국제어린이마라톤은 식량위기를 겪는 탄자니아 아동을 위해 어린이날 주간에 맞춰 진행됐다.

 

13일에는 사회복지법인 성육원에 어린이들이 야시장 프로그램에 과자를 지원했으며, 15일에는 KFA(대한축구협회) 축구사랑나눔재단에서 개최한 Dream-Run행사에 100박스의 과자 선물을 전달했다. 20일에는 보바스어린이의원 환아들에게 가족 간식으로 인기있는 카스타드 외 주요 인기 과자 제품 170박스를 나눔했다. 그리고 31일에는 국내 유일의 한센병 전문 치료 병원인 국립소록도병원에 롯데웰푸드의 인기 과자로 구성된 종합선물세트 400개를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롯데웰푸드는 2013년부터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사랑의열매, 아름다운가게 등 사회복지단체를 통한 제품 기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무료 치과 진료 및 구강 보건교육 등을 실시하는 ‘닥터 자일리톨버스가 간다’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또 놀이공간과 학습 공간이 부족한 농어촌 지역 아이들을 위한 지역 아동센터 ‘해피홈’ 건립사업 등 다양하고 폭넓은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이 달콤하고 행복한 가정의 달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기부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크래프톤, 서울대와 게임·로봇 분야 월드모델 공동연구 본격화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크래프톤이 서울대학교와 게임·로봇 분야를 아우르는 월드모델 공동연구를 본격화한. 크래프톤은 서울대학교 대학원 협동과정 인공지능전공과 서울대학교에서 공동연구 출범식을 열고, 월드모델 분야의 연구 주제와 참여 연구진을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출범식에는 이강욱 크래프톤 최고AI책임자(CAIO)와 강유 서울대학교 교수 등이 참석했다. 양

2

금호석유화학, 시각장애인 '희망의 지팡이' 1260개 지원…18년째 나눔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금호석유화학이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보행을 돕기 위해 흰지팡이 1260개 제작을 지원한다. 2008년부터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으로, 장애인복지시설 환경 개선에도 나서며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8일 금호석유화학에 따르면 전날 서울 강동구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흰지팡이 제작 후원금 54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

3

카카오, 언어모델링 국제학회 ‘COLM 2026’에서 AI 연구 성과 발표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카카오가 고성능 언어모델 개발에 필요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학습 최적화 및 모델 경량화 연구 성과를 공개했다. 카카오는 언어모델링 국제 학회 ‘COLM(Conference on Language Modeling) 2026’에서 대규모 전문가 혼합(MoE, Mixture-of-Experts) 모델의 학습 효율을 높이는 기술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