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뉴어스, 서울 중구 쓰레기연구소 ‘새롬’에서 업사이클링 전시 진행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5-03-25 14:16:51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버려지는 자원들의 새로운 쓰임새를 발견하고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더하여 새활용 될 수 있도록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브랜드 ‘리뉴어스’가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쓰레기연구소 새롬’ 2층에서 전시를 진행한다.

 

쓰레기연구소 ‘새롬’은 서울 중구청이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만든 전문교육센터로, 주민 대상 쓰레기 자원 선순환관련 교육, 전시, 모임을 지원하는 자원순환 거점공간이다.

 

이번 전시는 두산에서 오픈한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리즌일공오’와 중구청이 함께 친환경 제품들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안하면서 기획됐다.

 

리뉴어스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지속 가능한 소비와 자원 순환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업사이클링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리뉴어스는 CJ푸드빌이 운영하는 N서울타워 기프트숍에 입점했다. 남산 일러스트를 더해 차별화를 준 업사이클링 제품 7종으로 오직 N서울타워 기프트숍에서만 구매 할 수 있다. 리뉴어스는 N서울타워 입점을 통해 서울의 랜드마크인 남산을 거점으로 삼아 다양한 국내외 고객층과의 접점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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