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모아, 티피에이코리아와 렌터카 ‘해외 자차플러스·안심플러스’ 연이어 출시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6-05-13 1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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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전창민 기자] 글로벌 렌터카&호텔 예약 플랫폼 팀오투(이하 카모아)와 티피에이코리아(이하 TPA코리아)가 협력하여 선보인 ‘국내 해외 자차플러스, 해외 안심플러스’ 부가서비스 상품이 렌터카 대여 고객으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2023년부터 카모아와 TPA코리아는 자차플러스 최초 상품 기획부터 고도화까지 양사가 협력하여 렌터카 이용 환경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끌어올리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양사는 국내 최초로 ‘해외자차플러스’와 ‘해외안심플러스’ 연이어 론칭하며 해외지역 렌터카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고객 리스크를 최소화 하는데 기여했다. ‘해외 자차플러스’ 는 사고 경위에 따라 고객 측으로 부과되었던 사고시 발생하는 자기부담금을 면제해 주며, ‘해외안심플러스’는 해외 렌터카 사고 시 운전자에게 발생하는 현지 통역사 고용 비용과 변호사 선임 비용 등의 운전자 발생 비용을 보장한다.

카모아와 TPA코리아의 협업은 단순한 제휴를 넘어선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평가되며, 카모아가 보유한 플랫폼 경쟁력과 TPA코리아의 전문적인 위험 관리 역량이 결합되어 시너지를 창출하고 이용고객 측면에서도 사고 시 렌터카사로 지급해야 하는 비용 부담을 줄여주고 있어 렌터카 대여 시장 내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카모아 성장근 부대표는 “TPA코리아와의 협업은 단순한 상품 제휴를 넘어, 고객 경험을 혁신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TPA코리아의 전문적인 운영 역량과 리스크관리 노하우 덕분에 국내,해외 자차플러스와 안심플러스 상품을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어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지속 확대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TPA코리아 이재은 대표는 “카모아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해외 렌터카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안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 개발과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TPA코리아는 렌터카 및 모빌리티 분야에서 축적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력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향후에도 카모아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고객 중심의 혁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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