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지역 고령보훈대상자 식사지원 사업

오민아 기자 / 기사승인 : 2024-05-08 15:01:13

[메가경제=오민아 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7일가정의 달을 맞아 부산지방보훈청과 지역 보훈대상자를 위한 ‘모두愛(애) 부런치’ 사업 지원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 오른쪽 2번째부터 박영준 BNK부산은행 경영지원본부장, 전종호 부산지방보훈청장. [사진=BNK부산은행]

 

‘모두애 부런치’ 사업은 국가보훈부에서 추진 중인 ‘모두의 보훈’ 실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사회적으로 고립되기 쉬운 고령 보훈 가족에게 특색 있는 식사를 제공하는 지역 특화 사회공헌사업이다. 

 

부산은행은 이날 지원식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서구 초장동 소재 부산연탄은행 1층 식당에서 정기 운영되는 식사 지원사업에 총 1200만원의 성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은행은 2009년부터 매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사랑나눔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7월에는 호국 영웅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제복의 영웅들’ 프로젝트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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