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축산공사, 유소년 축구단 위한 ‘채고의 밥차’ 운영… 꿈 향한 도전에 응원 더해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5-11 15:40:04
- 박주영 셰프·이근호 전 국가대표 참여… 호주청정우와 함께한 특별한 하루
▲ 사진출처: 호주축산공사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호주축산공사는 지난 10일 경기도 의정부 소재 피카푸 피크닉앤글램핑 도봉산점에서 유소년 축구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한 ‘채고의 밥차’ 오프라인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호주청정우 홍보대사 박주영 셰프와 이근호 전 축구 국가대표가 직접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채고의 밥차’는 바쁜 일상 속 다양한 현장을 찾아가 영양 가득한 호주청정우 요리와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활력과 긍정의 에너지를 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이번 오프라인 행사는 유소년 선수들의 ‘우승’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채고의 우(牛)승’ 콘셉트로 진행됐다. 호주청정우의 ‘우(牛)’를 활용한 이번 테마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필요한 단백질과 균형 잡힌 영양을 제공하며 꿈과 도전을 응원한다는 취지를 담았다.

현장에서는 박주영 셰프와 이근호 전 국가대표가 함께 토크 세션을 진행하며 성장기 운동과 단백질 섭취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진 미니 축구 클리닉에서는 이근호 선수가 직접 아이들과 훈련을 함께하며 참가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행사의 마지막에는 박주영 셰프가 직접 준비한 호주청정우 와규 채끝 스테이크와 와규 곤드레 볶음밥으로 구성된 고단백 식사가 제공됐다. 아울러, 박 셰프는 부위별 특징과 조리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일상에서도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팁을 전했다.

박주영 셰프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식사는 단순한 끼니를 넘어, 몸의 균형과 에너지를 채우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채고의 밥차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운동 후 호주청정우를 활용한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를 직접 경험하고,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사진출처: 호주축산공사


행사에 함께한 이근호 전 국가대표는 “양질의 단백질 섭취는 훈련의 질과 부상 회복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유소년 축구단 선수들과 함께한 오늘의 경험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도전을 응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고혁상 호주축산공사 한국대표부 지사장은 “청정 대자연에서 온 호주청정우의 다채로운 매력과 ‘채고의 밥차’가 가진 응원의 메시지를 더욱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박주영 셰프와 이근호 전 축구 국가대표를 함께 초청해 이번 오프라인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 더 많은 소비자들과 소통하며 호주청정우의 우수한 맛과 영양 가치를 알릴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강원랜드 하이원스포츠팀 한주엽, 아시안게임 유도서 동메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강원랜드 하이원스포츠팀 소속 한주엽 선수가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100kg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주엽 선수는 2일 열린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100kg급 경기에서 16강과 8강을 잇따라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는 타지키스탄 선수에게 패했지만, 동메달 결정전에서 카자흐스탄 선수를 꺾으며 3위에 올랐다. 이번 메

2

그로브원피부과, ‘DNA Free’ 고순도 순수 ECM 부스터 ‘리알로 인젝트 파인’ 도입
[메가경제=정창헌 기자] 그로브원피부과가 최근 세포외기질(ECM, Extracellular Matrix) 기반 스킨부스터 ‘리알로 인젝트 파인(Reallo Inject Fine)’을 도입하며 ECM 부스터 진료 영역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그로브원피부과 홍준기 대표원장은 피부과 전문의로, 다양한 피부 상태와 피부 노화 양상을 진료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의

3

최태원, SK㈜ 지분 2.3% 판다…업계 "9440억원 규모 재산분할 재원 마련 이해"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지급할 9440억원 규모의 재산분할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SK㈜ 지분 일부를 매각한다. 매각 이후에도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의결권 지분율은 30%를 웃돌아 그룹 경영권에는 변화가 없을 전망이다. 2일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보유 중인 SK그룹 지주사인 SK㈜ 주식 165만392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