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오민아 기자 / 기사승인 : 2024-06-05 16:13:46

[메가경제=오민아 기자] 카카오뱅크(대표 윤호영)는 윤호영 대표가 범국민 환경보호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5일 밝혔다.

 

▲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가 지난 4일 카카오뱅크 판교오피스에서 직원들과 함께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카카오뱅크]

 

작년 8월 환경부 주관으로 시작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플라스틱 오염 저감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줄이고 착한 소비를 실천하기 위한 범국민 환경보호 캠페인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서 '플라스틱과 작별한다’는 뜻을 담아 친환경 실천 의지를 전달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윤호영 대표는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의 지명을 받아 임직원들과 함께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다. 윤호영 대표이사는 다음 참여자로 황희 카카오헬스케어 대표이사와 장동우 IMM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카카오뱅크는 구성원 모두가 일상 속에서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는 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사내 카페에 다회용컵과 생분해성 빨대를 사용하고 있으며, 전 직원에게 텀블러를 제공하고 텀블러 사용 시 사내 카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사무실 개인 자리마다 쓰레기통을 두지 않음으로써 환경을 위한 분리배출을 돕고 불필요한 쓰레기 발생을 줄이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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