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리빙 호남지사 리뉴얼 오픈… “회원과 소비자 모두가 함께하는 열린 공간으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10-14 16:32:56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하이리빙은 호남지사를 새로운 장소로 이전하고, 14일 오전 11시 오픈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전은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회원과 소비자에게 한층 편안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하이리빙의 지역 비즈니스 거점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의미한다. 이날 오픈식에는 최영두 대표를 비롯한 본사 임원진과 지역 사업자 회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사업 방향 소개를 시작으로 내빈들의 테이프 커팅식, 시설 투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새롭게 문을 연 호남지사에는 316Ti 스테인리스 소재의 프리미엄 쿡웨어 ‘마마르떼(MAMARTE)’ 전용 쿠킹 스튜디오가 마련됐다. 이곳에서는 마마르떼를 활용한 요리 체험과 쿠킹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며, 회원과 소비자가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체험 공간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하고, 지역 비즈니스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거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또한 편안한 환경에서 비즈니스 및 소비자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상담존, 신규 사업자 교육 및 상품 교육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가 열릴 다목적 교육장, 하이리빙 대표 상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라파402VIP, [쉼]온후, 멀티돔플러스 등)도 함께 조성됐다.

최영두 하이리빙 대표이사는 “이번 호남지사 이전은 단순한 공간 이동이 아니라 하이리빙이 추구하는 ‘사람 중심의 비즈니스’를 실현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으로, 이곳이 회원과 소비자가 자유롭게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발전하며 하이리빙의 가치와 문화를 널리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이리빙은 1996년 창립된 회원직접판매기업으로, 현재 서울, 일산, 수원, 대전, 대구, 부산, 울산, 호남, 제주 등 전국 9개 지사와 안산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대표 브랜드로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엔트리(entree)’, 뷰티 브랜드 ‘떼즈블랑(TEZBLANC)’, ‘세르본(celebon)’, 프리미엄 쿡웨어 브랜드 ‘마마르떼(MAMARTE)’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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