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3' 유세윤 "허벅지에 물병 끼우고 물발 대결 하자" 결과는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3-07 09:03:53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독박즈’가 남자의 자존심을 건 일명 ‘물발 대결’로 또 한 번의 명장면 탄생을 예고한다. 

 

▲'독박즈'가 수산시상 통 톡박비 게임을 진행한다. [사진='독박투어3']

 

8일(토) 저녁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공동 제작) 28회에서는 태국 방콕으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담넌사두억’ 수상시장 통 독박비를 걸고 ‘물발 대결’을 벌이는 환장의 모먼트가 공개된다. 

 

이날 ‘독박즈’는 방콕에서 약 110km 떨어진 랏차부리주에 위치한 ‘담넌사두억’ 수상시장을 방문한다. 보트를 타고 다양한 음식을 맛보며 방콕의 바이브를 만끽한 이들은 잠시 후 ‘수상시장 통 독박비’를 걸고 ‘독박 게임’을 하기로 한다. 이때 유세윤은 “다리 사이에 물병을 끼우고 허벅지로 눌러서 가장 멀리 물을 보내는 게임을 하자”라며 일명 ‘물발 대결’을 제안한다. 남자의 힘과 자존심이 걸린 ‘물발 대결’에 김준호는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더니, “난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소변발(?)을 쟀는데 1등을 했다. 내가 ‘요속왕’이었지~”라고 자신만만해 한다. 이에 홍인규도 “전 애가 셋인데?”라며 기죽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장동민 또한 “난 일발 적중이다!”라며 눈을 부릅떠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모두가 자신의 승리를 점치는 가운데, 김준호는 게임 전, 유세윤을 견제하는 한편 ‘리스펙’한다. 그는 운동으로 다져진 ‘관리남’ 유세윤의 허벅지를 만지더니 “(이거) 만져 봐! 단단해!”라며 ‘입틀막’한다. 과연 ‘평균 나이 47.세’인 ‘독박즈’가 남자의 자신감을 건 ‘물발 대결’에서 어떤 승부를 펼칠지에 궁금증이 솟구친다. 그런가 하면 이날 ‘독박즈’는 수상시장 투어 후 “방콕에서 가장 큰 와불상이 있는 사원으로 가보자”며 태국의 필수 관광 코스인 왓포 사찰로 향해 기대감을 드높인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강원랜드 하이원스포츠팀 한주엽, 아시안게임 유도서 동메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강원랜드 하이원스포츠팀 소속 한주엽 선수가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100kg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주엽 선수는 2일 열린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100kg급 경기에서 16강과 8강을 잇따라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는 타지키스탄 선수에게 패했지만, 동메달 결정전에서 카자흐스탄 선수를 꺾으며 3위에 올랐다. 이번 메

2

그로브원피부과, ‘DNA Free’ 고순도 순수 ECM 부스터 ‘리알로 인젝트 파인’ 도입
[메가경제=정창헌 기자] 그로브원피부과가 최근 세포외기질(ECM, Extracellular Matrix) 기반 스킨부스터 ‘리알로 인젝트 파인(Reallo Inject Fine)’을 도입하며 ECM 부스터 진료 영역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그로브원피부과 홍준기 대표원장은 피부과 전문의로, 다양한 피부 상태와 피부 노화 양상을 진료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의

3

최태원, SK㈜ 지분 2.3% 판다…업계 "9440억원 규모 재산분할 재원 마련 이해"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지급할 9440억원 규모의 재산분할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SK㈜ 지분 일부를 매각한다. 매각 이후에도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의결권 지분율은 30%를 웃돌아 그룹 경영권에는 변화가 없을 전망이다. 2일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보유 중인 SK그룹 지주사인 SK㈜ 주식 165만392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