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0기 정숙, 핑크빛 봄 맞나? 마스터 백김과 '심쿵 스킨십'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2-14 10:12:00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리치 언니’ 10기 정숙이 미스터 백김과의 설레는 스킨십으로 ‘심쿵’을 유발한다.

 

▲10기 정숙이 미스터 백김과 설레는 스킨십으로 '심쿵'을 유발한다. [사진='나솔사계' 방송 갈무리]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19일(목) 방송을 앞두고 미스터 백김에게 직진하기 시작한 10기 정숙의 모습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앞서 10기 정숙은 미스터 배와의 ‘3:1 데이트’에 들어간 직후부터 “미스터 백김을 선택할 걸”이라고 후회하면서 단 3분 만에 미스터 배와의 대화를 마무리하고 ‘돌싱민박’으로 돌아왔던 터. 이번 예고편에서 10기 정숙은 숙소 부엌에서 열심히 음식을 하고 있고, 바로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22기 영숙은 “(10기 정숙) 언니가 계속 ‘미스터 백김님이 걱정된다’고 ‘빨리 가서 밥해줘야 한다’고 말했다”라고 센스 있게 10기 정숙의 속내를 전달한다. 

 

10기 정숙은 민망해하면서, “왜 이래~”라고 투덜거리지만, 수줍은 미소를 숨기지 못 하고, 때마침 ‘0표남’으로 짜장라면을 먹으며 고독을 곱씹었던 미스터 백김은 10기 정숙에게 “그랬어?”라고 능청스럽게 말을 걸고, 급기야 10기 정숙의 어깨에 손을 척 둘러서 설렘을 고조시킨다. 미스터 백김의 훅 들어온 ‘어깨 손’ 터치에 MC 데프콘은 “아! 이렇게 가는구나!”라고 감탄하고, 윤보미는 “어머~”라고 외치며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잔뜩 몰입한다. 

 

잠시 후, ‘심야의 데이트’가 공지된다. 이에 미스터들은 ‘이 밤도 찢고, 배추전도 함께 찢을 그녀’를 찾아 차례로 떠난다. 미스터 배는 자신의 그녀를 기대하며 문을 열고 들어가지만 이내 고개를 갸우뚱하고, 미스터 백김은 밝은 미소로 발걸음을 옮기는데, 이를 지켜보던 데프콘은 “10기 정숙씨한테 가면 진짜 재밌을 텐데!”라고 마음의 소리를 뱉어 웃음을 안긴다. 직후, 10기 정숙은 누군가를 보고 환한 웃음을 터뜨린다. 과연 ‘리치 언니’ 10기 정숙에게 ‘핑크빛 봄’이 찾아오는 것인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돌싱민박’을 달군 ‘심야의 데이트’는 19일(목)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K배터리, AI데이터센터가 살린다…'ESS 대전' 막 올랐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정부가 재생에너지와 원전을 기반으로 한 ‘전기국가(Electro-state)’ 전략을 내놓으면서 에너지저장장치(ESS)가 국내 배터리 업계의 새 성장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서 중국 업체에 밀린 LG에너지솔루션·SK온·삼성SDI가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 전력망용 ESS를 발판으로 돌파구를 찾기 위해서다.

2

'LG 유통 개척자' 유수남 전 LG백화점 대표 별세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럭키금성그룹(현 LG그룹)의 유통사업 초창기를 이끈 유수남 전 LG백화점 대표이사가 지난 10일 별세했다. 향년 82세. 고인은 LG그룹 홍보를 거쳐 백화점 사업의 초대 수장을 맡으며 오프라인 점포 확대와 초기 e커머스(전자상거래) 사업 기반을 다진 인물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유 전 대표는 지난 10일 세상을 떠났다. 서울

3

[메가이슈토픽] AI가 청년 일자리부터 삼키나…취업 감소 절반 'AI 고노출 업종'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청년 고용 한파의 무게중심이 제조업·숙박업 등 전통 산업에서 정보통신과 전문·과학기술서비스 등 ‘AI 고노출 업종’으로 옮겨가는 모습이다. 지난달 줄어든 청년 취업자의 절반 이상이 이들 두 업종에 집중되면서 인공지능(AI) 확산이 청년 일자리 구조에 미치는 영향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16일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 마이크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