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넘패' 안정환 "오늘 정말 대단한 분이 나온다는데…" 정체는?!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1-15 06:25:19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오늘 정말 대단한 분이 ‘선넘패’에 나온다는데…” 

 

채널A ‘선 넘은 패밀리’의 MC 안정환X이혜원이 게스트 카를로스의 ‘선넘패’ 등판에 뜨거운 환호를 보낸다. 

 

▲브라질-모로코-프랑스로 선 넘은 패밀리들이 다양한 일상을 공개해 안방에 풍성한 재미를 선사한다. [사진='선 넘은 패밀리' 방송 갈무리]

 

16일(목) 저녁 방송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66회에서는 스튜디오 MC 안정환-이혜원-유세윤-송진우와 함께, 브라질-모로코-프랑스 패밀리가 각국의 다양한 일상을 공개한다. 이날의 게스트로는 브라질 출신 카를로스, 터키 출신 알파고, 프랑스 출신 파비앙이 함께해 해당 국가에 대한 흥미진진하고 풍성한 토크를 이어 나간다. 

 

오프닝에서 MC 안정환은 “오늘 정말로 대단한 분이 ‘선 넘은 패밀리’에 등장한다더라”고 귀띔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직후 VCR 화면이 공개되자, 스튜디오에 자리한 카를로스가 아내 구혜원과 함께 브라질 현지에서 인사를 건네 폭발적인 반응을 자아낸다. 특히 구혜원은 “포르투갈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120만 유튜버로, 해외 각국에 한국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하는데, 송진우가 “카를로스, 방송 안 해도 되겠네~”라며 ‘리스펙’을 표현하자 카를로스는 “나는 집에서 설거지나 좀 하고~”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 더불어 이혜원은 자신과 ‘동명’인 구혜원의 깜찍한 인사에, “나는 이혜원~”이라며 ‘복붙’ 리액션을 취해 걸그룹 못지않은 상큼한 면모를 뽐내기도 한다. 

 

이날 ‘브라질 패밀리’ 카를로스X구혜원은 리우데자네이루 헤젠지 시에 위치한 카를로스의 본가를 비롯해, 집 주변의 풍경을 소개하며 브라질 현지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한다. 시작부터 강렬한 에너지를 내뿜는 부부의 목소리와 제스처에 “텐션 좋다, 역시 프로는 달라!”라는 칭찬이 쏟아진 가운데, 카를로스는 한국에서 브라질로 넘어온 본인들을 맞이하기 위해 아버지가 집에 특별히 걸어놓은 ‘현수막’을 소개해 “한식당 간판 아니야?”라는 의구심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카를로스는 따뜻하고 포근한 매력이 돋보이는 본가에 대해, “한국에서 10년 동안 일해 부모님께 마련해 드린 집”이라며 특별한 애착을 보여 스튜디오의 박수갈채를 자아낸다. 

 

카를로스X구혜원 부부가 10년 만에 큰누나의 생일파티에 참여하는 현장을 비롯해, ‘모로코 패밀리’ 계진영X켄자가 결혼 5주년을 기념해 사하라 사막 ‘버킷리스트 투어’에 나서는 모습, ‘프랑스 패밀리’ 김다선X스티브 가족이 ‘알프스의 심장’ 샤모니 몽블랑으로 겨울 여행을 떠난 하루는 16일 저녁 방송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6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강원랜드 하이원스포츠팀 한주엽, 아시안게임 유도서 동메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강원랜드 하이원스포츠팀 소속 한주엽 선수가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100kg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주엽 선수는 2일 열린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100kg급 경기에서 16강과 8강을 잇따라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는 타지키스탄 선수에게 패했지만, 동메달 결정전에서 카자흐스탄 선수를 꺾으며 3위에 올랐다. 이번 메

2

그로브원피부과, ‘DNA Free’ 고순도 순수 ECM 부스터 ‘리알로 인젝트 파인’ 도입
[메가경제=정창헌 기자] 그로브원피부과가 최근 세포외기질(ECM, Extracellular Matrix) 기반 스킨부스터 ‘리알로 인젝트 파인(Reallo Inject Fine)’을 도입하며 ECM 부스터 진료 영역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그로브원피부과 홍준기 대표원장은 피부과 전문의로, 다양한 피부 상태와 피부 노화 양상을 진료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의

3

최태원, SK㈜ 지분 2.3% 판다…업계 "9440억원 규모 재산분할 재원 마련 이해"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지급할 9440억원 규모의 재산분할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SK㈜ 지분 일부를 매각한다. 매각 이후에도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의결권 지분율은 30%를 웃돌아 그룹 경영권에는 변화가 없을 전망이다. 2일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보유 중인 SK그룹 지주사인 SK㈜ 주식 165만392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