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김대희 "딸 사윤이가 한의원 개원하면…" 멤버들에 내건 공약은?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6 08:53:49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독박투어4’ 김대희가 일본 홋카이도에서 아내와 딸과 깜짝 상봉해 ‘꿀 뚝뚝’ 사랑꾼 면모를 보인다. 

 

▲'독박투어4'.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28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43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일본 홋카이도 디저트 맛집에서 김대희의 아내와 딸, 홍인규의 아들을 만나 제대로 된 ‘먹투어’를 즐기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독박즈’는 따로 일본에 여행 온 김대희의 아내, 첫째 딸 사윤이, 그리고 홍인규의 아들 태경이를 만난다. 사윤이가 ‘강추’한 디저트 맛집에 모인 이들은 반갑게 인사하고, 특히 김대희는 한의대에 합격해 화제를 모은 미모의 딸을 자랑스럽게 소개한다. 그러더니 그는 “사윤이가 나중에 한의원을 개원하면 특별히 너희들에게는~”이라며 ‘독박즈’에게 통 큰 공약(?)을 내건다. 하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공약에 실망한 김준호는 “됐다. 최소 공진단 정도는 주고 시작할 줄 알았는데”라고 투덜거려 모두를 폭소케 한다. 

 

티격태격 케미가 터진 가운데, 홍인규의 큰아들 태경이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김대희는 태경이에게 “정말 잘 생겼다”며 칭찬하고, 김준호도 “피부가 정말 하얗네~”라고 부러워한다. 이때 장동민은 “너희 아빠가 ‘독박 게임’에서 매번 지는 거 보면 기분이 어때?”라는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다. 태경이는 “제가 봤을 때 (아빠의) 패인은…”이라며 나름의 분석을 내놓고, 나아가 “전 모든 종목에 자신 있다”며 아빠 대신 설욕하겠다고 선포한다. 이에 장난기가 발동한 김준호는 “안 되겠다. 우리가 사회의 쓴맛을 제대로 보여주겠다”고 받아치는데, 과연 ‘독박 주니어’ 사윤이, 태경이가 ‘독박즈’와 함께한 대결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일본에서 가족들과 깜짝 상봉한 ‘독박즈’의 ‘홋카이도 먹투어’는 28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9440억 재산분할 못 끝냈다"…최태원 회장, 재상고로 노소영 관장과 다시 대법원행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9440억원을 지급하라는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재상고했다. 2017년 시작된 두 사람의 소송은 9년을 넘겼으며, 지난해 이혼 확정 판결을 받았다. 이번 재상고로 재산분할 최종 판결만을 앞두고 대법원으로부터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다. 15일 재계에 따르면 재산분할 규모가 1

2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광복절 보신각 타종…독립유공자 후손과 만세삼창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이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보신각 종을 울리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올해 행사는 기념 타종뿐 아니라 공연과 항일독립운동 유적 답사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함께 마련해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미래세대와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서울시의회는 임 의장이 15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3

세라젬, ‘제품 체험’ 넘어 ‘웰니스 습관’ 만든다…체험공간 마케팅 고도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세라젬이 오프라인 체험 공간을 단순한 제품 체험 장소에서 일상 속 건강관리와 웰니스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확장하고 있다. 고객이 제품을 한두 차례 사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반복적으로 방문해 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체험 콘텐츠와 상담 기능을 강화하는 전략이다. 세라젬은 고객의 연령과 관심사, 건강관리 목적에 따라 오프라인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