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나스호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초대 총지배인에 이인철 선임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8 08:15:18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파르나스호텔㈜이 오는 9월 15일 서울 강남에 문을 여는 프리미엄 어반 웰니스 호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의 초대 총지배인으로 이인철 총지배인을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총지배인은 약 30년간 국내 고급 호텔 산업에서 경력을 쌓은 호텔 경영 전문가로, 객실 운영부터 세일즈, 마케팅, 전략 기획, 신사업 개발까지 호텔 핵심 기능 전반을 두루 경험했다. 과거 르 메르디앙 서울, 그랜드 조선 부산, 파라스파라 서울 등에서 총지배인을 역임하며 신규 호텔 브랜드 정립과 운영 전략 수립, 고객 경험 설계에 강점을 보여왔다.
 

▲ 파르나스호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초대 총지배인에 이인철 선임

파르나스호텔은 이 총지배인이 웰니스 철학과 디지털 전략을 접목해 웨스틴 브랜드의 글로벌 스탠더드를 국내 시장에 정교하게 구현하고, 고객 중심의 호텔 경험을 한층 고도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파르나스호텔의 운영 전문성과 독자적 라이프스타일 철학을 기반으로 웨스틴 브랜드가 강조하는 ‘Sleep Well’, ‘Eat Well’, ‘Move Well’의 웰니스 가치를 구현한다. 강남권 핵심 입지에 위치해 파르나스몰·코엑스·무역센터·봉은사 등과 연계한 비즈니스 및 레저 수요를 겨냥하며, 계절감 있는 식음 콘텐츠와 웰니스 프로그램, 섬세한 공간 디자인으로 균형 있는 삶을 제안할 계획이다.

파르나스호텔 관계자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오랜 준비 끝에 선보이는 웰니스 중심의 새로운 호텔 모델”이라며 “이인철 총지배인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내 웰니스 호텔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세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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