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100kcal '매콤닭가슴살 카레' 출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8 09:04:39

[메가경제=정호 기자] 오뚜기가 많은 이들이 바쁜 일상에서도 건강하고 가뿐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간편식 브랜드 ‘가뿐한끼’를 통해 ‘매콤닭가슴살 카레’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건강한 식단 관리를 지향하는 이들이 늘면서, 보다 건강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간편식(HMR)이 대세로 떠오르는 추세다. 이에 오뚜기는 건강한 일상간편식(Healthy Meal Replacement) 브랜드 가뿐한끼를 통해 ‘매콤닭가슴살 카레’ 제품을 출시, 건강을 고려한 간편식 시장 내 포지셔닝을 더욱 강화하고 라인업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사진=오뚜기>

 

새롭게 선보인 가뿐한끼 '매콤닭가슴살 카레'는 100% 국산 닭가슴살과 야채를 듬뿍 넣어 건강한 맛을 살렸으며, 100kcal라는 부담없는 칼로리로 식단 관리 중에도 즐길 수 있다. 또한, 깊고 풍부한 맛의 카레에 매콤한 맛을 더했으며, 닭가슴살 외 병아리콩, 양배추, 볶은 양파, 당근 등 부재료를 넉넉히 활용해 따로 토핑을 넣지 않고도 풍부한 채소와 함께 즐길 수 있다.

 

휴대성을 높인 1인분 파우치 타입으로, 조리법도 매우 간편하다. 개봉 후 전자레인지에 세워 30초간 데우거나, 끓는 물 조리 시 봉지째 넣고 물이 끓기 시작하면 3분간 가열하면 완성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건강 관리를 중시하는 소비자가 지속적으로 늘면서, 가뿐한끼를 통해 닭가슴살과 다양한 채소를 활용해 부담없는 칼로리로 즐길 수 있는 매콤닭가슴살 카레를 출시했다"며, “건강한 맛에 매콤함까지 살린 가뿐한끼 신제품을 맛있는 한 끼로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오뚜기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오뚜기몰 등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오뚜기는 간편식 브랜드 가뿐한끼를 통해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해가고 있다. 국산 현미를 사용한 ▲현미밥을 비롯해, 곤약쌀로 만들어 가볍게 즐기는 ▲곤약볶음밥 4종(닭가슴살, 매콤닭가슴살, 쇠고기, 새우계란), 국산 닭가슴살과 감자, 양배추 등을 활용한 ▲닭가슴살 짜장, 매콤한 비빔국수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곤누들 비빔국수 등 총 8종 라인업을 보유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장평순 교원그룹 회장, AI 성장 전략 제시…학습데이터 기반 AX 가속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교원그룹이 구몬과 빨간펜의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교육서비스 고도화와 전사적 인공지능 전환(AX)을 추진한다. 회원별 학습 특성에 맞춘 관리·상담 서비스를 강화하는 동시에 임직원의 업무 방식에도 AI 활용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장평순 교원그룹 회장은 올해 교육사업의 핵심 성장 전략으로 AI를 제시했다고 8일 밝혔다. 구몬과 빨간펜이

2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이노뎁·한어총 협약…보육현장 AI 전환 추진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이 이노뎁,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와 손잡고 보육·교육 현장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추진한다. 교사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고 영유아 행동분석과 발달지원을 돕는 기술을 실제 어린이집에 적용해 활용 가능성을 검증한다.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은 8일 이노뎁,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와 영유아 보육·교육 현장 AI 활용 확대를

3

넷플릭스가 편의점에 떴다…GS25, 3년 만에 협업 121종·7000만개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넷플릭스가 한국에 진출한 지 10년. 편의점에서는 콘텐츠가 먹거리로 바뀌고, 다시 굿즈와 교통카드로 확장되고 있다. GS25와 넷플릭스가 2023년 시작한 협업이 누적 7000만개 판매를 기록하며 편의점과 콘텐츠 IP의 결합을 대표하는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 8일 GS리테일에 따르면 GS25가 2023년부터 넷플릭스와 함께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