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가성비 저격 ‘토마토 치즈 비프 버거’ 출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3 09:12:50

[메가경제=정호 기자] 맥도날드가 기존 치즈버거를 업그레이드 해 더욱 다채로운 맛을 가성비 있게 즐길 수 있는 ‘토마토 치즈 비프 버거’를 13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고소하고 부드러운 치즈 맛으로 오랜 시간 사랑 받아온 치즈버거는 전 세계 맥도날드 매장에서 동일하게 판매되는 ‘코어 메뉴(Core Menu)’ 중 하나다. 국내에서도 1988년 진출 당시부터 판매되며 대표적인 클래식 버거로 자리매김해왔다.

 

▲ <사진=맥도날드>

 

‘토마토 치즈 비프버거’는 기존 치즈버거에 새콤달콤한 토마토와 아삭한 양상추를 넣어 더욱 진한 맛과 깊은 풍미를 선사한다. 100% 순 쇠고기로 만들어진 패티와 화이트 마요, 케첩, 겨자소스가 만나 입안 가득 맛있게 어우러진다.

 

토마토 치즈 비프 버거는 가성비 메뉴로, 1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전국 맥도날드 매장(일부 특수매장 제외)에서 구매할 수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고객들이 맛있는 버거를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도록 맛있고 가성비 높은 ‘토마토 치즈 비프 버거’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만족하실 만한 맛과 높은 품질의 버거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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