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5월 가정의 달 맞아 ‘웰니스’ 가전 제품 소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5-13 09:27:17
▲ <사진=바디프랜드>

[메가경제=정호 기자] 이 추세에 발 맞춰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도 ‘웰빙(Well-being)’에 중점을 두고 여러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13일 바디프랜드에 따르면 리빙 필수 가전인 침대부터 안마의자, 마사지 소파 등 떠오르고 있는 힐링 가전까지 사용자의 삶의 질을 대폭 상승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5년간 R&D 투자 금액이 1000억 원에 달할 정도로 과감한 기술 투자를 선보이고 있다.

 

■ 라클라우드 헬스모션

 

매일 하루에 7시간 이상 사용하는 침대는 이제 더 똑똑해져 건강에 도움을 주고 있다. 모션베드는 바디프랜드 라클라우드 베스트 셀러로 전동모터 전문 업체 독일 오킨(OKIN)사의 강력한 3중 모터가 적용돼 품격을 더했다.

 

헬스모션은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해 4가지 최적의 모션 각도를 갖췄다. 각도는 ▲숨 편한 ▲속 편한 ▲허리 편안 ▲다리 편한 등이며 이용자 기호에 맞게 리모컨으로 원터치 작동하여 원하는 각도로 즉시 변경 가능하다. 

 

친환경 소재인 텐셀(TENCEL)과, 등판 작동 시 모션 장치를 가려주는 세이프 패브릭이 적용돼 어린 아이나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 마사지소파 파밀레

 

강력한 마사지 테크닉과 더불어 홈 인테리어에도 손색이 없는 마사지소파에 대한 니즈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바디프랜드 마사지소파 파밀레는 테라 브라운 컬러의 심플한 디자인에 가로 70cm, 중량 55kg의 콤팩트 사이즈로 30평대 미만의 공간에서도 설치 가능하다.  1·2인 가구가 아니더라도 거실이나 가족실의 세컨 체어, 침실과 서재 등 개인 공간에서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콤팩트한 사이즈지만 성능은 우수하다. 바디프랜드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구현된 마사지 모듈로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마사지를 제공한다. 핵심 기능을 부담 없는 사이즈에 담아내면서도 가격대까지 합리적이어서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 마사지체어베드 에덴

 

편리하게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안마의자는 현대사회에서 필수 힐링 가구로 자리잡았다. 바디프랜드 마사지체어베드 에덴은 침상형 온열기와 마사지체어의 장점을 한 대로 구현한 하이브리드 헬스케어로봇 제품이다.

 

‘플렉서블 SL 프레임(Flexible SL Frame)’이 유연하게 움직이며 침상 형태와 의자 형태를 오가기 때문에 원하는 자세를 골라 마사지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주된 특징이다.

 

팔과 상체 부위를 각각 독립적으로 움직이며 마사지할 수 있는 ‘액티브 암 테크놀로지(Active Arm Technology)'도 기존 마사지체어에서 볼 수 없던 기능이다. 프레임 각도 변화에 대응하여 팔 부위를 같이 당겨주고 팔 스트레칭 동작을 이끌어내 깊은 근육의 스트레칭을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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