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요양원·복지관에 연말 온정나눔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12-24 09:28:59
올해로 18년째 자발적 봉사···마스크, 쌀 전달

청호나이스(회장 정휘동) 사내 봉사단체 ‘작은사랑 실천운동본부’가 연말 주변 이웃에게 마스크와 쌀을 전달했다.

지난 21일 대구가톨릭요양원에 마스크 5000장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23일엔 노인요양보호시설인 글라라의 집과 성프란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에 쌀을 전달했다.
 

▲사진 = 청호나이스 제공

 

작은사랑 실천운동본부는 2003년 청호나이스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만든 봉사 모임이다.

올해로 18년째 활동하고 있으며, 운영기금은 직원들의 기부금에 매칭그랜트 형식으로 회사의 후원금을 합쳐 마련한다.

작은사랑 실천운동본부 이용희 본부장은 "연말을 맞아 주변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싶었다"며 "청호나이스 '작은사랑 실천운동본부'는 일회성 활동이 아닌 도움이 필요한 주변의 이웃들을 돌아보고 이들을 위해 힘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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