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품질분임조경진대회’ 금상…“현장중심 개선” 인정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09-05 10:46:20
  • -
  • +
  • 인쇄
사무간접부문 현장 문제점 개선, 품질‧생산성 향상 등 사례 발표

청호나이스가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2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48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며 ‘현장 중심 창의적 개선 활동’ 등의 우수사례를 공유해 품질향상에 기여한 우수분임조를 발굴‧포상하는 대회다.
 

▲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 참가한 청호나이스 제조본부 직원들의 모습. [사진=청호나이스 제공]

 

청호나이스 제조본부 직원으로 구성된 분임조는 사무간접부문에서 현장 문제점 개선, 원가절감, 품질 및 생산성 향상, 고객 만족 등의 가치를 목표로 한 품질개선 우수사례를 발표해 금상을 수상했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청호나이스 제조본부는 현장에서 품질‧생산성 향상을 위해 직원 모두가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6·3지방선거 인터뷰] 박경만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여의도는 24시간 역동하는 K-맨해튼, 신길은 AI 교육 특구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3월 29일 서울 시의원 영등포구 제3선거구(여의동, 신길 1·4·5·7동) 후보로 박경만 예비후보를 단수 공천한 뒤, 박경만 후보는 지역 비전에 대해 공개했다. 박 후보는 공천 확정 후 가진 인터뷰에서 “여의도는 금융·문화·관광이 결합한 24시간 역동적인 도시로 재편하고, 신길은 AI 교육 인프라를 축으로 미래

2

'바로랩(BAROLAB)' 디퍼코리아, 창업 1년 만에 매출 100억 달성… 인재채용 박차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디퍼코리아가 사업 확장 및 조직 고도화를 위해 전방위 인재 채용에 나선다. 이번 채용은 단기간에 비즈니스 모델을 증명한 성공 공식을 신규 사업으로 확장하며, 혁혁한 사업성장을 함께 열어갈 핵심 팀원을 모집하기 위함이다. 디퍼코리아는 창업 단 1년 만에 외부 투자 없이 누적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하며 탄탄한 자생력을 입증했다. 이

3

제 21회차 공매, 중앙지방검찰청 외 8개 검찰·법원합동 공매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전국 8개 검찰청, 법원이 압류 및 환수한 자산을 일반에 매각하는 대규모 합동 공매가 2026년 4월 6일 부터 진행된다. 참여 기관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대구지방검찰청, 울산지방검찰청,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제주지방검찰청, 수원지방검찰청, 김천지청 등이다. 각 기관의 압수품 및 압수 자산과 법원 파산 절차에서 확보된 물품이 통합되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