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소노그룹, 홍천군 취약계층 학생 위한 후원금 1000만원 전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6 10:08:16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대명소노그룹은 홍천군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후원금 1천만원을 너브내행복나눔재단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0일 강원도 홍천군 크리스탈컨벤션 4층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는 김송하 비발디파크 운영지원 담당임원, 너브내행복나눔재단 윤성일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사진=대명소노그룹]

 

해당 후원금은 너브내행복나눔재단을 통해 지역 내 다문화가정,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학생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달 될 예정이다. 

 

대명소노그룹은 지난 2011년부터 홍천군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한 후원을 시작해 올해로 15년째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후원금은 1억 5000만원이며, 약 1000명의 학생들에게 전달됐다.

 

대명소노그룹은 "대명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학생들이 바르게 성장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15년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채비, 현대차 손잡고 인도네시아 발리 전기버스 충전시장 진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기업 채비가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인도네시아 친환경 대중교통 시장 공략에 나선다. 발리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구축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채비는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가 추진하는 '인도네시아 발리 친환경 전기버스 교통체계 구축사업'에

2

1만4000달러 경주마의 그랑프리 제패…한국경마, 10년 전 세계로 눈 돌렸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2016년 10월 한국경마는 경주로 안팎에서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국마사회가 미국에서 육성한 경주마가 세계 최고 수준의 경주 무대인 브리더스컵에 진출했고, 저렴한 가격에 도입된 외산마는 국내 최정상급 경주를 잇달아 제패했다. 경마공원에서는 영화 상영과 대형 음악 공연이 열리며 경마를 넘어선 문화 콘텐츠 실험도 시작됐다. 10년

3

서승운 기수, 데뷔 15년 만에 1000승…한국 경마 역사 다섯 번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활약 중인 서승운 기수(37)가 데뷔 15년 만에 개인 통산 1000승을 달성했다. 한국 경마 역사상 다섯 번째 기록으로, 부산경남을 주 무대로 활동한 기수 가운데서는 유현명 전 기수에 이어 두 번째다. 서 기수는 지난 16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9경주에서 ‘금아어뎁트’에 기승해 가장 먼저 결승선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