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 3월 방문객 수 최대 찍었다... 목표주가 15000원 유지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4-28 10:25:07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롯데관광개발이 1분기 매출액 1224억원(+15.2%yoy), 영업이익은 135억원(+53.6%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다.


1분기 카지노 방문객수는 약 11만명(+38.3%yoy), 드롭액은 4,819억원(+25.3%yoy)으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3월 방문객 수도 40,681명으로 역대급이다. 드롭액은 작년 8월 이후 두번째로 높은 호실적 기록했으며, 여행 부문도 1분기 전세 크루즈 운항을 시작하며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 롯데관광개발이 양호한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이현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비수기임에도 중국 방문객 확대되고 있고, 올해 3분기 중국인을 대상으로 한시적 무비자 입국이 허용됨에 따라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 인바운드 확대되며 내륙 카지노와 함께 동반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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