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배틀크러쉬’, 글로벌 베타 테스트 종료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4-03-29 10:53:54

[메가경제=이준 기자]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NC))의 난투형 대전 액션 신작 ‘배틀크러쉬(BATTLE CRUSH)’가 오늘(29일) 오후 3시 글로벌 베타 테스트를 종료한다.

 

▲ 이미지=엔씨소프트

 

2024년 상반기 글로벌 출시를 앞둔 배틀크러쉬는 3월 21일부터 3월 29일까지 9일 동안 베타 테스트를 진행했다. 한국, 북미, 유럽, 아시아, 동남아 등 글로벌 97개국의 이용자가 PC(스팀)와 모바일(안드로이드)을 통해 테스트에 참여했다.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는 ▲쉬운 조작 난이도의 캐주얼한 게임성 ▲빠른 게임 템포 ▲난투형 대전 액션 장르에 충실한 재미 요소 ▲배틀패스 중심의 BM ▲귀엽고 개성있는 아트풍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엔씨(NC)는 배틀크러쉬 공식 디스코드 채널을 통해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의 피드백을 받고 있다. 이번 테스트 역시 지난해 10월 진행된 1차 테스트 이후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키보드, 마우스를 활용한 PC 조작감 개선 ▲로비 UI 개편 ▲적 처치 보상 추가 ▲기력 관리 난이도 완화 등 개선된 게임성을 선보였다 . 

 

자세한 정보는 배틀크러쉬 공식 홈페이지 및 디스코드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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