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취약계층 아동 '드림이 홈케어링' 진행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2 11:28:38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교보증권은 취약계층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드림이 홈케어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드림이 홈케어링'은 지난해 시작으로 여섯 번째를 맞은 임직원 참여형 봉사 프로그램이다.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에게 쾌적한 학습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사진=교보증권]

 

이번 활동은 사단법인 '한숲'과 함께 영등포구 가족센터의 추천을 받은 가정을 방문해 집 안을 청소하고, 책상 등 맞춤형 가구를 직접 제작해 전달했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깨끗하고 따뜻한 공간에서 꿈을 키워 나갈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 아동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윤중현 기자
윤중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LG전자, 독일 세탁 업체에 대용량 세탁가전 공급…유럽 B2B 시장 확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LG전자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대용량 상업용 세탁가전을 앞세워 유럽 기업간거래(B2B) 시장 확대에 나선다. 고효율 제품과 관리 솔루션을 결합해 상업용 세탁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오는 11월 독일 상업용 세탁 솔루션 전문기업 쉴링(Schilling)에 대용량 세탁가전 'LG 프로페셔

2

올 겨울 국제선 항공편 전년비 7.6% 증편…일본·중국 노선 확대 영향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올겨울 국제선 항공편이 일본과 중국을 중심으로 확대된다. 해외여행과 방한 관광 수요가 늘면서 국제선 운항 횟수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넘어설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이달 25일부터 2027년 3월 27일까지 적용되는 동계 정기 항공편 운항 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국제선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6% 늘어난 주 최대 535

3

성인 10명 중 1명 '위고비·마운자로' 경험…젊은층 중심 비만치료제 관심 확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국내 성인 10명 중 1명은 최근 1년간 위고비·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를 처방받거나 이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젊은 세대일수록 이용 경험과 향후 사용 의향이 높아 비만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확산하는 모습이다. 건강관리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성인 절반 가까이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건강·의료 정보를 얻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