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신한 프리미어 커넥트포럼 인사이트 2026' 개최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9 11:43:45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19일 오후 서울 조선팰리스 강남에서 대표 VVIP 법인 네트워크 프로그램 ‘신한 프리미어 커넥트포럼'의 연말 행사 '인사이트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한 프리미어 커넥트포럼'은 CEO·CFO·오너 등이 참여하는 프리미어 비즈니스 포럼으로, 2022년 출범 이후 450개 이상의 우수 법인이 참여해 왔다.

 

▲[사진=신한투자증권]

 

이번 송년회는 법인 리더들과 함께 한 해를 돌아보고 2026년 경영 환경을 전망하는 인사이트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신한금융그룹 전문 자문 조직인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가 5명이 패널로 참여해 △2025년 국내·글로벌 시장 리뷰 △산업 및 부동산 주요 변화 △정책·세무 이슈 전망 등 기업 경영 환경을 분석하고, 기업들이 주목해야 할 전략 키워드를 제시한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행사를 통해 법인 오너 및 경영진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기업 고객에게 필요한 금융·비금융 자원을 더욱 정교하게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커넥트포럼 회원사를 위한 그룹 연계 자문 서비스와 기업 임직원 재무 복지 플랫폼 '신한 프리미어 WM 워크플레이스' 고도화를 통해 기업과 구성원 모두에게 실질적인 자산관리·복지 설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사장은 "커넥트포럼은 지난 3년간 법인 고객과 신뢰를 쌓으며 신한금융그룹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며 "인사이트 2026 세션이 내년도 경영 전략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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