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공정거래문화 확산에 기여' 공로 인정받아 공정거래위원장 표창 수상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2 14:23:14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제23회 공정거래의 날’ 기념행사에서 박혁진 이사보가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박혁진 이사보는 종근당의 컴플라언스팀장으로서 기업 내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확산하고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Compliance Program) 운영 내실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 종근당, '공정거래문화 확산에 기여' 공로 인정받아 공정거래위원장 표창 수상

종근당은 2016년부터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CP 등급평가에서 5회 연속 ‘AA등급’을 획득했다. 2018년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37001 인증을, 2022년 컴플라이언스경영시스템 ISO 37301 인증을 추가로 획득하며 체계적인 준법경영시스템과 투명한 경영시스템을 입증했다.

박혁진 이사보는 “이번 수상은 개인의 공로가 아닌 사내 준법경영 문화 확산을 위한 종근당 임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가 자연스러운 기업문화로 정착되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들의 준법의식 함양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공정거래의 날’ 행사는 공정거래 자율준수의 필요성에 대한 전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기업 스스로 공정거래규범을 준수하는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0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공정경쟁연합회 등 민간 경제단체가 주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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