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나겝하르트, ‘아보카도 아이크림’ CJ온스타일서 전량 소진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2 15:06:33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독일 유기농 스킨케어 브랜드 마티나겝하르트가 CJ온스타일 라이브 방송에서 다시 전량 판매를 기록하며 연속 흥행 흐름을 이어갔다. 지난 18일 진행된 방송에서는 시작 직후부터 주문이 몰리며 준비된 수량이 빠르게 소진됐고, 짧은 시간 안에 전량 판매를 달성했다. 이번 방송은 뷰티 크리에이터 유리하다와 함께 진행됐으며, 브랜드 대표 제품인 ‘아보카도 아이크림’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 마티나겝하르트 제공

마티나겝하르트는 1986년 독일에서 시작된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로, 유기농 원료를 기반으로 한 제품 철학을 지속적으로 유지해왔다. 특히 원료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에 걸쳐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으며, 최고 수준의 유기농 인증으로 평가받는 ‘디미터(Demeter)’ 인증을 확보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왔다.


이번에 완판을 기록한 아보카도 아이크림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과거 해외 직구 시장에서 먼저 인지도를 쌓았고, 현재는 그레이스클럽을 통해 국내 유통이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제품은 눈가 전용을 넘어 얼굴 전체에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케어 크림으로, 보습과 탄력 개선, 피부 장벽 케어 등 다양한 기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는 눈가 및 이마 리프팅, 보습, 피부 장벽 개선 항목 전반에서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제품력을 입증했다.


또한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과를 이어왔다. ‘2014 디미터 올해의 브랜드’ 선정과 유기농 박람회 BIOFACH 추천 제품상 수상 이력이 있으며, 국내에서는 뷰티 플랫폼 ‘화해’ 아이케어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소비자 신뢰를 확보해왔다.


브랜드 관계자는 “크리에이터 협업을 통해 제품의 특징과 브랜드 철학을 효과적으로 전달한 점이 빠른 완판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티나겝하르트는 CJ온스타일 ‘최화정쇼’ 방송에서 1·2차 연속 완판을 기록한 데 이어 이번 방송까지 포함해 총 3회 연속 전량 매진을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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