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스튜디오 리포소' 아크릴 소품 팝업 진행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2 15:06:59

[메가경제=정호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봄 시즌을 맞아 서울 명품관에서 수공예 아크릴 소품 브랜드 ‘스튜디오 리포소(Studio Riposo)’ 팝업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6일까지 진행하는 스튜디오 리포소는 빛의 반사와 투명 소재의 색감을 강조한 아크릴 기반 디자인 브랜드다. 빛을 받는 각도에 따라 파스텔 톤이 반사되는 것이 특징이다.

 

▲ <사진=갤러리라백화점>

 

대표 제품은 화병, 와인버킷, 캔들홀더 등이다. 생활용품과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군으로 구성했다. 투명 아크릴 위에 파스텔 컬러를 레이어드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가격대는 3만원대부터 50만원대까지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빛과 컬러의 조화를 강조한 제품으로 봄철 공간 연출 수요를 겨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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