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무역그룹, 임직원 자녀에 신학기 책가방 선물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7 15:37:10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영원무역그룹은 초·중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신학기 책가방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임직원 자녀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가족 친화적 기업문화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회사는 초·중학교 입학 자녀에게는 책가방을, 고등학교 및 대학교 입학 시에는 별도의 입학 축하금을 지원하고 있다.

 

▲ [사진=영원무역그룹]

 

영원무역그룹 관계자는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에 원활히 적응해 즐거운 학교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며 “임직원 가족 모두가 소속감을 체감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영원무역그룹은 ▲육아수당 월 20만 원 지급 ▲임신 직원 대상 택시비 100만 원 지원 ▲시차출퇴근제 운영 등 가족친화 제도를 시행 중이다. 이 같은 제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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