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이나 주연 ‘마지막 숙제’, 9월 3일 개봉 확정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5-08-19 15:53:42
▲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배우 최이나가 영화 ‘마지막 숙제’에 출연하며 스크린에 첫 발을 내딛었다.

 

영화 ‘마지막 숙제(이정철감독)’는 지난 14일 가족시사회를 시작으로 개봉 확정 소식을 전했다. 

 

‘마지막 숙제’는 ‘마음이2’를 연출한 이정철감독과 신예 최이나가 스크린 데뷔작으로 호흡을 맞춘 작품이다. 

 

최이나는 김영남(엄태웅 분) 옆을 사수하는 조력자 겸 옛 제자인 곽정은 선생님으로 비중있는 역을 맡아 눈길을 끈다.

 

최이나는 “저로써는 이번 작품이 데뷔작품이다. 좋은 감독님과 좋은 선배님들, 좋은 이야기속에서 함께 할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따뜻한 마음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영화 ‘마지막 숙제’는 지난 4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가족시사회를 열고, 9월 3일 개봉 예정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채비, 현대차 손잡고 인도네시아 발리 전기버스 충전시장 진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기업 채비가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인도네시아 친환경 대중교통 시장 공략에 나선다. 발리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구축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채비는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가 추진하는 '인도네시아 발리 친환경 전기버스 교통체계 구축사업'에

2

1만4000달러 경주마의 그랑프리 제패…한국경마, 10년 전 세계로 눈 돌렸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2016년 10월 한국경마는 경주로 안팎에서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국마사회가 미국에서 육성한 경주마가 세계 최고 수준의 경주 무대인 브리더스컵에 진출했고, 저렴한 가격에 도입된 외산마는 국내 최정상급 경주를 잇달아 제패했다. 경마공원에서는 영화 상영과 대형 음악 공연이 열리며 경마를 넘어선 문화 콘텐츠 실험도 시작됐다. 10년

3

서승운 기수, 데뷔 15년 만에 1000승…한국 경마 역사 다섯 번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활약 중인 서승운 기수(37)가 데뷔 15년 만에 개인 통산 1000승을 달성했다. 한국 경마 역사상 다섯 번째 기록으로, 부산경남을 주 무대로 활동한 기수 가운데서는 유현명 전 기수에 이어 두 번째다. 서 기수는 지난 16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9경주에서 ‘금아어뎁트’에 기승해 가장 먼저 결승선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