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방탄소년단의 ‘뷔’ 앰배서더 발탁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1 15:58:40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코카-콜라가 세계적인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V)’를 앰배서더로 발탁하고 ‘Best Coke Ever’ 캠페인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뷔는 탁월한 표현력과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음악뿐만 아니라 패션,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전세계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사진=코카-콜라]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뷔는 무대 위에서의 강렬한 에너지와 일상 속 트렌디한 매력을 고루 겸비한 아티스트로 코카-콜라가 추구하는 열정과 자유로움, 짜릿한 매력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인물”이라며, “코카-콜라와 뷔가 만났을 때 가능한, 특별한 시너지를 담은 코카-콜라 제로 캠페인을 통해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뷔는 “평소 애정하던 코카-콜라와 함께 일상 속 짜릿한 즐거움을 전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첫 시작으로 ‘BEST COKE EVER’ 캠페인을 통해 새로워진 코카-콜라 제로의 진가를 다방면으로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코카-콜라와 뷔의 첫 만남을 예고하는 티저 영상은 코카-콜라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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