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7 명동 바이 롯데, ‘서울중구예술문화축제’ 후원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5 16:23:15

[메가경제=심영범 기자]L7 명동 바이 롯데는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서울 중구문화원 창립 30주년 기념 ‘서울중구예술문화축제’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중구문화원과 서울중구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중구청과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후원하며, L7 명동 바이 롯데 곳곳을 무대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 [사진=롯데호텔앤드리조트]

 

현대와 전통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가치를 확산하고 회화·사진·공예 등의 전시와 국악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진다.

 

호텔 21층에서는 중구국악협회의 경기소리 연극 공연이 진행되고, 3층에서는 유명 회화 및 판화 작가의 특별전과 지역 예술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회화전, 사진전도 진행된다.

 

L7 명동 바이 롯데 관계자는 “젊고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호텔로서 고객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축제를 계기로 호텔이 지닌 공간적 매력과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앞으로도 예술과 문화를 접목한 차별화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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