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서울 '스시조', 日 미쉐린 1스타 '요네무라 마사야츠' 셰프 초청 갈라 디너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4 16:30:1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웨스틴 조선 서울이 가을 밤, 갈라 디너와 게스트 바텐딩 이벤트 등 다이닝 경험을 제안한다고 24일 밝혔다.

 

프리미엄 일식당 ‘스시조’는 오는 11월 11일(화)과 12일(수), 이틀 동안 일본의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요네무라’의 오너 셰프인 요네무라 마사야츠와 그의 팀을 초청해 갈라 디너를 개최한다.

 

▲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요네무라 마사야츠 오너 셰프는 일본 이노베이티브 퀴진의 거장으로서 지난 2019년까지 25년 동안 운영해온 ‘레스토랑 요네무라’에 이어 일본 교토 신몬젠에 ‘요네무라’를 오픈, 프렌치와 일식이 조화를 이루는 독창적인 재패니즈 프렌치 요리를 선보이며 2020년부터 미쉐린 스타를 획득했다.

 

이번 갈라 디너에서는 가을 제철 식재료인 가을 트러플, 송이버섯, 재철 생선 등과 이세에비(일본 닭새우)와 같은 고급 식재료를 활용해 총 9코스의 프렌치 터치가 가미된 새로운 가이세키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각 메뉴와 어울리는 와인 페어링이 곁들여져 환상적인 페어링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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