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7+', 뉴페이스 등장에 확 달라진 로맨스 기류 '충격'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1-10 08:40:33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국내 최초 다국적 연애 예능 ‘레인보우7+’가 ‘뉴 시티즌’의 추가 투입으로 확 달라진 로맨스 기류를 형성한다.

 

▲뉴 시티즌의 추가 투입으로 로맨스에 급변화가 예고된다. [사진='레인보우7+' 영상 갈무리]

 

10일 오후 공개되는 LG U+모바일tv 오리지널 콘텐츠 ‘레인보우7+’ 4회에서는 레인보우 아일랜드에서 맞는 3일 차 아침, ‘2대 킹’과 ‘2대 퀸’을 선정하는 심장 쫄깃한 현장이 펼쳐진다. 

 

앞서 첫 번째 데이트에서 커플로 매칭됐던 남녀는 이날도 “너무 좋아해”, “계속 보고 싶었어”, “네 얼굴은 항상 귀여워” 등 적극적으로 애정 표현을 한다. 또한 이들은 자연스런 백허그부터 손깍지 끼기 등 신혼여행을 즐기는 듯한 달달한 분위기를 풍긴다. 이윽고, 24시간의 첫 데이트가 종료되고, ‘1대 킹’과 ‘1대 퀸’의 권한으로 데이트를 즐겼던 남녀들은 숙소로 복귀한다. 이들은 전날 데이트에서 있었던 일들을 다른 시티즌들과 공유하고, 그러던 중 갑자기 초인종이 울린다. 숙소를 깜짝 방문한 이는 바로 ‘NEW 시티즌’으로, 조각상 같은 비주얼에 이지적인 매력의 남성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특히 기존 여성 멤버인 유나, 마오, 마리나, 일함은 설레는 표정을 감추지 못한 반면 기존 남성 멤버인 니코, 로디온, 승훈은 긴장한 기색을 드러내 대비를 이룬다. 

 

8인의 시티즌이 모이자, 2대 킹과 퀸을 뽑는 새로운 투표가 시작된다. 잠시 후, 예상을 뒤엎는 투표 결과가 발표되고 여기에 충격적인 추가 룰까지 공개돼 모두가 혼돈에 빠진다. 2대 킹과 퀸은 신중하게 데이트 상대를 선택하고, 데이트를 떠나게 된 이들 중 한 출연자는 미안한 감정에 어쩔 줄 몰라 한다. 남겨진 시티즌들 중에서도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는 이가 있어, 앞으로의 로맨스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두 번째 데이트에 돌입한 한 커플은 오로지 푸껫에서만 가능한 이색 코스를 즐긴다. 바로 ‘코끼리와 비키니를 입은 채 함께 목욕하기’에 도전하는 것. 실제로 이 남녀는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뒤,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면서 코끼리와 목욕을 한다. 이들의 짜릿한 데이트 현장에 궁금증이 치솟는 가운데, 2대 킹과 퀸의 정체가 누구인지와 두 번째 데이트가 일으킬 로맨스 기류 변화에 관심이 집중된다. 

 

레인보우 아일랜드에서 펼쳐지는 다국적 남녀들의 아찔하고 솔직한 로맨스는 10일(오늘) 오후 3시 LG U+모바일tv 연애 예능 ‘레인보우7+’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영국신사 울리는 신라면...농심, 英 ‘테이스트 오브 런던’ 참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농심이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대규모 미식 축제에 참가해 신라면의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 알리기에 나선다. 지난해 영국 랜드마크인 피카딜리 서커스 광장에서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 데 이어, 올해는 세계적인 미식 축제를 무대로 유럽 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농심은 오는 21일까지 영국 런던 리젠트 파크에서 개최되는 ‘테이스트

2

'뷰티 본고장' 프랑스 사로잡은 닥터자르트…K뷰티 성장 견인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한국 화장품이 세계 무대에서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미국과 일본에 이어 유럽에서도 수요가 증가하면서 K뷰티는 유행을 넘어 글로벌 뷰티 산업의 한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지난해 국내 화장품 수출은 사상 처음 110억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수출 규모 기준 세계 순위도 프랑스에 이어 2위에 올랐다. 미국을 처음으로 앞

3

동서식품, 호국보훈의 달 맞아 서울현충원 봉사활동…참전용사 100명 초청 오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동서식품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8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전용사 초청 오찬과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동서식품 임직원들은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지정된 묘역의 묘비를 닦고 주변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어 참전용사 100명과 함께 현충탑을 참배한 뒤 오찬을 진행하며 감사의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