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2' 전현무, 지리산 토종닭 10분만에 잡아온 사장님에 깜놀! 그 맛은?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1-06 11:07:45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전현무계획2’에서 ‘지리산 삼총사’로 뭉친 전현무-곽튜브-김동준이 ‘기장님계획’에 돌입해 구례 로컬 맛집을 찾아나선다. 

 

▲전현무, 김동준, 곽튜브가 구례 음식 먹방 투어로 안방에 웃음을 전한다. [사진='전현무계획2' 방송 갈무리]

 

8일(금) 밤 9시 40분 방송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MBN·채널S 공동 제작) 5회에서는 “지리산 한 바퀴 특집!”을 선포한 ‘먹브로’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먹게스트’ 김동준이 지리산 중에서도 ‘전라도 파트’에 속하는 구례에서 일명 ‘기장님계획’을 선보인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세 사람은 하동군에서 ‘하동 출신’인 김동준의 아버지가 강력 추천해준 특별한 디저트(?)를 영접한 뒤, 깜깜한 밤이 되어서야 다른 곳으로 이동한다. 차 안에서 전현무는 “우리가 지리산 중에서도 너무 경상도 파트에만 있었다. 이제 전라도 파트로 가자”며 ‘구례’로 가자고 알린다. 이어 “구례 맛집은 구례 시민이신 기장님이 소개해주셨다”고 밝혀 곽튜브와 김동준을 깜짝 놀라게 한다. 이에 ‘맛집에 진심’인 김동준은 “어떤 음식인지 힌트를 달라”고 요청하고, 기장님은 “주재료는 토종닭이다. 저의 20년 단골집”이라고 답해 기대감을 폭발시킨다. 

 

잠시 후, 구례에 도착한 세 사람은 풀벌레 소리가 가득한 깜깜한 시골길을 걷는다. ‘갑분 납량특집’으로 분위기가 흘러가던 중, 곽튜브는 “어? 저기 기장님이 말한 곳이다!”라며 식당인지 슈퍼마켓인지 헷갈리는 특이한 장소를 손으로 가리킨다. 김동준은 “되게 뜬금없는 곳에 있다”고 혀를 내두르고, 전현무도 “이런 곳까지 손님이 찾아오나?”라며 고개를 갸우뚱한다. 하지만 식당 안에 들어가자, 그는 “장소 끝내준다!”며 말을 확 바꾸고, 곽튜브도 “기장님 아니면 절대 몰랐을 곳”이라며 숨은 맛집의 포스에 감탄한다. 사장님은 이들을 반갑게 맞아준 뒤, “기장님 전화 받고 바로 토종닭 잡았다. 잡고 손질하는 데 10분 정도 걸린다”고 야심찬 메뉴를 설명한다. 얼마 후, 전현무는 사장님이 내어온 음식의 비주얼을 보더니 ‘동공확장’을 일으킨다. 과연 이들이 먹을 특별한 토종닭 요리가 무엇일지에 관심이 쏠린다. 

 

‘맛의 성지’ 지리산의 전라도 파트에 있는 특별한 맛집의 정체와 ‘지리산 삼총사’로 똘똘 뭉친 전현무-곽튜브-김동준의 먹트립 현장은 8일(금) 9시 40분 MBN과 채널S에서 동시 방송되는 ‘전현무계획2’ 5회에서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데이터 읽어주는 AI…카페24, 쇼핑몰 운영 바꿀 'AI 리포트' 선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카페24가 쇼핑몰 데이터 분석 결과를 운영 개선으로 연결하는 인공지능(AI) 기반 리포팅 기능을 선보였다. 매출과 구매 전환율 등 주요 지표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데이터 변화에 따른 문제와 개선 방향을 함께 제시해 쇼핑몰 운영자의 의사결정을 지원한다는 취지다. 카페24는 자사 데이터 분석 서비스 ‘카페24 애널리틱스’

2

가을마다 빠지는 머리카락…탈모 여부 신호 '가르마·굵기'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가을철 머리카락이 평소보다 많이 빠진다고 느낀다면 탈락하는 양뿐 아니라 모발 굵기와 밀도, 가르마의 변화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모발은 성장과 탈락을 반복하기 때문에 일정량이 빠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다만,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거나 가르마가 넓어지는 등 변화가 지속된다면 탈모 진행 여부와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27

3

"조영제부터 MRI 신약까지"…동국생명과학, 'DK 루오닉스'로 새 출발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동국생명과학이 사명을 ‘DK Luonix(디케이 루오닉스)’로 바꾸고 글로벌 시장 진출과 신규 사업 확대에 나선다. 국내 조영제 의약품 중심의 사업 기반에서 벗어나 MRI 신약의 국내외 시장 진출과 위수탁생산(CMO) 사업 확장을 추진하는 가운데, 사명 변경을 통해 미래 성장 방향을 제시했다. 27일 동국생명과학에 따르면 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