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W', 영화 방불 스케일의 '원형 사격장' 등장! 조성원도 "처음 봐" 소름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2-03 08:39:41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강철부대W’ 대원들과 MC군단 모두가 전 시리즈를 통틀어 처음 보는 ‘원형 사격장’의 등장에 ‘동공확장’을 일으킨다. 

 

▲'강철부대W'에 전 시즌을 통틀어 처음 보는 원형 사격장이 등장, 스케일에 모두가 깜짝 놀란다. [사진='강철부대W']

 

3일(오늘) 밤 10시 방송하는 채널A ‘강철부대W’ 10회에서는 대망의 결승에 오른 두 부대가 영화급 스케일의 ‘원형 사격장’에서 ‘4인 실탄 사격’ 미션에 돌입하는 현장이 펼쳐져 ‘MC군단’ 김성주, 김희철, 김동현, 츄, 장은실과 ‘스페셜 MC’ 특임대 조성원 팀장을 신선한 충격에 빠뜨린다. 

 

앞서 4강전에서 육군에게 승리한 특전사는 이날 해병대와 707이 맞대결을 벌인 ‘전차 포탄 보급 행군’의 승리부대와 결승전에서 만난다. 팽팽한 긴장감 속, 최영재 마스터는 “결승 본미션의 강력한 베네핏이 걸린 사전 미션 ‘4인 실탄 사격’을 실시한다”고 발표하고, 전략 회의를 마친 두 부대는 ‘4인 실탄 사격’ 1라운드 ‘360도 권총 사격’에 돌입한다. ‘360도 권총 사격’은 총 3라운드로 진행되며, 특전사 대표로 정유리 대원이 출격해 상대 부대 대원과 대결한다. 

 

직후, 두 대원이 맞붙을 ‘원형 사격장’이 공개되는데, 이를 본 스튜디오 MC군단은 “와! 영화 같다”며 단체로 감탄한다. 김희철은 “원형 사격장은 ‘강철부대’에서도 처음 본다”라고 혀를 내두르고, ‘대한민국 상위 1% 여군’ 독거미부대(현 태호대대) 출신 조성원 팀장 역시 “저도 (이런 곳에서 사격을) 해본 적이 없어서 처음 봤는데 너무 멋지다. (사격) 해보고 싶다”며 몰입한다.

 

MC군단의 기대감 속, ‘원형 사격장’에 도착한 대원들은 2층 통제실에서 정유리와 상대 대원의 ‘360도 권총 사격’ 1라운드를 지켜본다. 그런데 뒤이어 공개된 1라운드 미션의 표적은 ‘원형 사격장’의 사방에 위치해 있어 모두를 소름 돋게 만든다. 정해진 시간 내에 모든 표적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매번 몸을 돌려서 자세를 고쳐 잡아야 하기 때문에 최고난도의 실력이 요구되는 것. 실제로 한 대원은 사격 미션 후, “망했다. 나도 모르게 호흡 조절이 안 돼서 당황했다”며 한숨을 내쉬고, 또 다른 대원 역시 “잘못하면 뒤집히겠는데?”라며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한다.

 

더욱이, ‘360도 권총 사격’ 2~3라운드 미션도 최영재 마스터가 “최고난도의 권총 사격이다”라고 단언할 정도로 상상을 초월하는 미션이어서 현장과 스튜디오를 얼어붙게 만든다. MC 츄는 “이게 가능한 미션인가?”라며 말을 잇지 못하고, 김희철 역시 3라운드 대결을 지켜보던 중 “아니, 1초 안에 두 발을 쏘라는 건가?”면서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결승 사전 미션 ‘4인 실탄 사격’에서 특전사와 맞붙을 부대의 정체와 이들의 예측불가 대결 현장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강철부대W’는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11월 3주차 ‘비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TOP10’ 3위(강철부대W 박보람), ‘비드라마 TV-OTT 검색 반응 TOP10’에서 7위를 차지했으며 11월 26일 발표된 펀덱스 ‘TV 비드라마 화제성’에서도 10위에 올라, 무려 9주 연속 화제성 차트를 점령 중이다. 또한 26일 방송된 9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이 3.6%(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까지 치솟는 등 ‘강철부대W’의 압도적인 인기를 증명했다. 

 

최강의 여군 타이틀을 위해 결승에 돌입한 두 부대의 숨 막히는 ‘360도 권총 사격’ 미션은 3일(오늘) 밤 10시 방송하는 채널A ‘강철부대W’ 10회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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