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김일우 "허리는 괜찮아?" 박선영 마사지 해주며 과감한 터치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4-29 10:07:14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신랑수업’ 김일우가 박선영과의 제주 여행에서 ‘스킨십 진도’를 급진전시킨다. 

 

▲김일우와 박선영이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사진='신랑수업']

 

30일(수) 밤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61회에서는 제주도에서 이틀을 함께한 김일우-박선영의 달달한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김일우는 박선영과 숙소에서 저녁을 먹은 뒤 휴식을 즐긴다. 그러던 중 김일우는 제주 바람을 많이 쐰 박선영이 피곤해하자 “마사지 좀 해줄까?”라고 돌발 제안한다. 박선영은 “전 압을 좀 세게 받는 편인데 괜찮겠냐?”라고 묻고, 김일우는 “한번 받아 볼래?”라면서 박선영의 어깨를 열심히 주무른다. 

 

박선영은 “좋은데?”라고 하더니 갑자기 입고 있던 카디건을 벗어 ‘스튜디오 멘토군단’을 흥분시킨다. 급기야 박선영은 “허리는 괜찮아?”라며 허리 마사지까지 해주려는 김일우를 향해, “제대로 (안마를) 하려면 누워야지!”라고 하더니 바닥에 누워 김일우를 당황시킨다. 

 

두 사람의 달달한 마사지 현장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다음 날 아침 박선영은 김일우를 위해 정갈한 한식 밥상을 차린다. 박선영의 정성 가득한 아침밥에 감동받은 김일우는 “왜 이틀이 빨리 가지?”라며 2박3일도 부족한 제주 여행에 대한 아쉬움을 내비친다. 뒤이어 그는 “선영! 하루 더 있다 가~”라고 또 다시 1박 추가를 조르는데, 박선영은 “우리 강아지들을 돌봐주고 있는 친구가 ‘애들이 막 운다’고 연락을 해왔다. 

 

강아지들과 떨어져 있어 본 게 처음이라 걱정된다”고 말한다. 그러자 김일우는 “나도 한번 울어 봐? 소파 밑에 숨어서 울면 안 가려나”라고 애교 있게 받아쳐 박선영을 빵 터지게 만든다. 또한 김일우는 식사 후, 박선영의 젖은 머리카락을 손수 헤어드라이어로 말려주는 스윗함을 발산한다. 

 

직후, 김일우는 ‘스튜디오 멘토군단’에게 “선영이는 뒤통수도 예쁘더라. 애플헤드!”라고 자랑해 ‘팔불출’ 면모를 보인다. 이에 ‘교감’ 이다해는 “두 분이 결혼하면 이렇게 매일 머리 말려줄 것 아니냐? 정말 잘 됐으면 좋겠다”고 열혈 응원한다.

 

그런가 하면 김일우-박선영은 서울행 비행기에 오르기 전까지 산책과 일몰 경치 등을 즐긴다. 특히 한 숲속에서 김일우와 나란히 걷던 박선영은 “오빠는 걸을 때 손 같은 거 안 잡는지?”라고 먼저 묻는 대범함을 보인다. 

 

박선영의 갑작스런 ‘심쿵 플러팅’에 김일우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과연 두 사람이 손을 잡는 사이가 될 수 있을지는 30일 밤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16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강원랜드 하이원스포츠팀 한주엽, 아시안게임 유도서 동메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강원랜드 하이원스포츠팀 소속 한주엽 선수가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100kg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주엽 선수는 2일 열린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100kg급 경기에서 16강과 8강을 잇따라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는 타지키스탄 선수에게 패했지만, 동메달 결정전에서 카자흐스탄 선수를 꺾으며 3위에 올랐다. 이번 메

2

그로브원피부과, ‘DNA Free’ 고순도 순수 ECM 부스터 ‘리알로 인젝트 파인’ 도입
[메가경제=정창헌 기자] 그로브원피부과가 최근 세포외기질(ECM, Extracellular Matrix) 기반 스킨부스터 ‘리알로 인젝트 파인(Reallo Inject Fine)’을 도입하며 ECM 부스터 진료 영역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그로브원피부과 홍준기 대표원장은 피부과 전문의로, 다양한 피부 상태와 피부 노화 양상을 진료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의

3

최태원, SK㈜ 지분 2.3% 판다…업계 "9440억원 규모 재산분할 재원 마련 이해"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지급할 9440억원 규모의 재산분할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SK㈜ 지분 일부를 매각한다. 매각 이후에도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의결권 지분율은 30%를 웃돌아 그룹 경영권에는 변화가 없을 전망이다. 2일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보유 중인 SK그룹 지주사인 SK㈜ 주식 165만392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