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수산물 소비 활성화 챌린지' 동참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9-01 08:43:54

[메가경제=주영래기자]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이 '수산물 소비 및 어촌·바다 휴가 활성화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여름 보양식은 우리 수산물로’라는 메시지가 담긴 인증 사진이나 영상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업로드하고 후속 챌린저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윤 회장은 지난달 28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의 지목으로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수산물 소비 활성화 챌린지'에 동참한다[사진=한국콜마]

윤 회장은 이날 한국콜마 공식 페이스북에 인증 사진과 함께 우리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메시지를 남겼다. 다음 챌린저로는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을 추천했다.

윤 회장은 “유난히 덥고 비가 많이 오던 여름이 지나고 천고마비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마음이 풍성해야 할 가을이지만 어촌계는 수산물 소비가 침체되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우리 수산물을 많이 이용해 어촌 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채비, 현대차 손잡고 인도네시아 발리 전기버스 충전시장 진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기업 채비가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인도네시아 친환경 대중교통 시장 공략에 나선다. 발리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구축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채비는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가 추진하는 '인도네시아 발리 친환경 전기버스 교통체계 구축사업'에

2

1만4000달러 경주마의 그랑프리 제패…한국경마, 10년 전 세계로 눈 돌렸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2016년 10월 한국경마는 경주로 안팎에서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국마사회가 미국에서 육성한 경주마가 세계 최고 수준의 경주 무대인 브리더스컵에 진출했고, 저렴한 가격에 도입된 외산마는 국내 최정상급 경주를 잇달아 제패했다. 경마공원에서는 영화 상영과 대형 음악 공연이 열리며 경마를 넘어선 문화 콘텐츠 실험도 시작됐다. 10년

3

서승운 기수, 데뷔 15년 만에 1000승…한국 경마 역사 다섯 번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활약 중인 서승운 기수(37)가 데뷔 15년 만에 개인 통산 1000승을 달성했다. 한국 경마 역사상 다섯 번째 기록으로, 부산경남을 주 무대로 활동한 기수 가운데서는 유현명 전 기수에 이어 두 번째다. 서 기수는 지난 16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9경주에서 ‘금아어뎁트’에 기승해 가장 먼저 결승선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