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자동차 살 계획이라면 ‘8월이 찬스’… 역대급 구매 혜택 쏟아져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1 08:53:36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르노코리아자동차(대표 스테판 드블레즈)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한 달간 주요 차종에 대한 대규모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는 연말까지 납입금이 전혀 없는 파격적인 ‘제로 플랜’ 할부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 제로 플랜은 차량 구매 후 5개월간 납입 부담이 없으며, 이후 최대 60개월간 연 4.8% 금리로 분할 상환이 가능한 구조다(할부원금 2,500만 원 이하 기준). 소비자들은 이 혜택 대신 60만 원 상당의 옵션 또는 액세서리를 선택할 수도 있다. 여기에 노후차 보유 고객 대상 40만 원, 2025년 생산월별 프로모션 70만 원 등 추가 혜택도 마련됐다.
 

▲ 르노코리아가 8월 자동차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스포티 SUV ‘아르카나’는 24개월(2,000만 원 이하) 및 36개월(1,500만 원 이하) 무이자 할부 혜택과 함께, 옵션 또는 액세서리 60만 원 상당 혜택이 제공된다. 생산월별 최대 30만 원, 재구매 고객 대상 혜택까지 더하면 최대 18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르노코리아의 베스트셀러 ‘QM6’는 현금 구매 시 70만 원, 할부 선택 시 150만 원의 혜택이 제공되며, 추가로 엔진오일 3회 무상교환, 액세서리 또는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모든 혜택을 더하면 최대 340만 원의 혜택이 가능하다.

중형 세단 SM6는 TCe300 모델 기준으로 3년 무이자 할부와 각종 프로모션을 포함해 최대 490만 원의 혜택이 주어지며, TCe260은 최대 340만 원까지 지원된다.

상용차 마스터(Master) 밴은 현금 구매 시 300만 원, 전시차 구매 시 100만 원 혜택이 제공되며, 2대 이상 동시 구매 시 최대 5%의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르노코리아는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위한 특별 지원도 함께 운영한다. 8월 내 르노코리아 차량 구매 시 전 차종에 5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세닉 E-Tech 제외). 이 경우 QM6는 최대 390만 원, 아르카나는 최대 230만 원의 혜택이 적용된다.

한편, ‘비앙브뉴(Bienvenue) 프로모션’도 병행된다. 전시장 방문 후 시승 및 상담한 고객에게는 웰컴 키트가 증정되며, 시승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0만 원 상당의 바캉스 패키지(50명), 그랑 콜레오스 및 아르카나 6박 7일 무료 시승권(7명)을 제공한다. 또,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 구매 고객 중 3명을 선정해 프랑스 파리 르노 플래그십 전시장 투어(항공·숙박 포함)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르노코리아 관계자는 “8월 한 달간 고객 니즈를 반영한 유연한 구매 조건과 전방위 혜택을 제공한다”며 “신차 구매를 고려 중인 고객에게 최적의 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르노코리아의 8월 구매 혜택 및 프로모션 관련 상세 내용은 전국 전시장 및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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