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박서진, '성형 토크' 가동 "같은 사람 맞아..얼굴이 바뀐 것"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9 08:13:34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전현무계획3’에 ‘먹친구’로 출격한 박서진이 전현무-곽튜브와 함께한 먹트립에서 거침없는 ‘성형 토크’를 펼친다.

 

▲'전현무계획3'. [사진=MBN, 채널S]

 

20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19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포천에서 춘천까지 훑는 ‘포춘’ 먹트립에 나선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경기도 포천에 뜬 두 사람은 ‘1급수 강’에서 잡은 쏘가리회와 매운탕을 첫 끼로 ‘올킬’한 뒤, ‘먹친구’를 만나러 이동한다. 차 안에서 전현무가 “오늘은 먹친구 덕에 식당 섭외 걱정이 없다”고 힌트를 던지자, 곽튜브는 즉각 “트로트 가수!”라고 외쳐 기대감을 높인다. 이어 전현무가 소고를 꺼내 ‘먹친구’와 관련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데, 곽튜브는 “저희 엄마가 설명해주신 분”이라며 즉석에서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단박에 정답을 맞힌다. 

 

직후 두 사람이 박서진을 만난 가운데, 전현무는 “‘아침마당’을 보고 원래부터 ‘장구의 신’을 알고 있었다”며 반가움을 드러낸다. 박서진은 “그런데 (그때와) 얼굴이 바뀌었다”며 성형 사실을 쿨하게 밝혀 시작부터 큰 웃음을 안긴다. 나아가 박서진은 “과거사진이 떴는데 아니라고 하기엔 죄짓는 것 같아서…”라며, 무려 1억 원 넘게 들인 성형 커밍아웃 이유를 고백한다. 

 

첫 만남부터 유쾌한 케미가 폭발한 가운데, 전현무는 “우리가 갈 맛집은 수도권 TOP5에 속하는 식당”이라며 포천 만두전골·파전 맛집으로 두 사람을 이끈다. 무엇보다 이곳은 한 달에 무려 10만 개의 만두를 빚는 대박집이라고 해 모두의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과연 ‘먹브로’ 전현무-곽튜브와 ‘먹친구’ 박서진이 찾아낸 포천 맛집이 어디일지는 20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1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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