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초특가 상품 ‘롯데레드페스티벌’ 지속 운영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6-04 08:57:35

[메가경제=정호 기자] 롯데마트가 오는 6일터 12일까지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 ‘롯데레드페스티벌’ 2단계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롯데 16개 계열사가 함께하는 ‘롯데레드페스티벌’ 기간 동안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자 할인 혜택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고객 선호도가 높은 상품을 중심으로 파격 할인 혜택을 제공한 롯데레드페스티벌 1단계 행사는 고객의 지지를 얻으며 우수한 실적을 보였다. 앞서 2일까지 4일간 행사 실적을 살펴보면 지난해 행사 기간(2023.06.01~06.04)과 비교해 매출은 약 15%, 객수는 약 10% 가량 증가했다. 

 

▲ <사진=롯데마트>

 

특히 파격가로 준비한 ‘호주산청정우 척아이롤’과 ‘활 랍스터’는 준비 물량이 완판에 가까운 소진율을 보이며 1단계 행사 실적을 견인했다. 이에 롯데마트는 새로운 신선 먹거리와 생필품을 50% 할인, 1+1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흥행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먼저, 롯데레드페스티벌에 맞춰 초특가 행사 ‘통큰딜’을 진행한다. ‘수박 전품목’은 엘포인트(L.POINT) 회원 대상 할인과 카드 결제 시 추가 할인을 적용, 지난 1단계 행사보다 할인 혜택을 강화해 상반기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인다. 

 

가공식품부터 생활용품까지 총 200여 품목 이상 반값 할인 상품과 더불어 롯데마트 단독 상품도 선보인다. ‘씨제이 비비고 상온국물요리 전품목’, ‘담터 콤부차 6종’ 등은 1+1 행사를 진행한다. 

 

‘히말라야 피크솔트 치약/칫솔 각 2종’과 ‘크리넥스 물티슈 4종’ 등은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 판매한다. 더불어 기간 한정 특가 행사로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오뚜기 즉석카레 전품목’은 1+1에, ‘하기스 기저귀 24종’은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름 시즌 상품도 합리적인 가격에 내놓는다. 캠핑과 나들이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이글루 아이스박스 5종'과 룸바이홈 보냉백 8종'은 최대 50%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행사 카드 결제 시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소비자의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할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브랜드 대전을 진행, 일상용품 대표 브랜드 유한킴벌리,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행사 상품 일정금액 이상 구매 시 롯데상품권, CJ제일제당은 전품목 또한 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펼친다.

 

강혜원 롯데마트·슈퍼 마케팅부문장은 “롯데레드페스티벌을 맞아 준비한 특가 상품, 반값 상품들이 호응을 얻으며 많은 고객들이 매장을 방문해 주셨다”며 “2단계 행사 역시 장바구니 필수품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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